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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9217570 / 384쪽 / 538g /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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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2018년 첫 출간 이후 현재까지 수많은 독자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저녁달의 스테디셀러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시리즈가 ‘필사노트’ 에디션으로 찾아왔다.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시리즈는 매달의 아름다움을 시와 그림으로 담아낸 독특한 시화집으로, 계절의 정취와 감성을 섬세하게 표현한 시와, 시의 분위기를 한층 더 돋우는 따뜻하고도 감각적인 명화로 구성되어 있다. 1년 열두 달의 변화 속에서 느낄 수 있는 자연의 아름다움과 인생의 깊이를 담아낸 이 시화집 시리즈는 독자들에게 큰 위로와 감동을 주며, 필독서로 자리매김했다.
출판사 리뷰
입소문만으로 큰 사랑을 받은
저녁달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시리즈,
양장본 필사노트로 새롭게 돌아오다
바다와 바람과 시, 그 여름의 조각들을 따라 쓴다
85편의 여름 시와 162점의 여름 명화 수록!
2018년 첫 출간 이후 현재까지 수많은 독자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저녁달의 스테디셀러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시리즈가 ‘필사노트’ 에디션으로 찾아왔다.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시리즈는 매달의 아름다움을 시와 그림으로 담아낸 독특한 시화집으로, 계절의 정취와 감성을 섬세하게 표현한 시와, 시의 분위기를 한층 더 돋우는 따뜻하고도 감각적인 명화로 구성되어 있다. 1년 열두 달의 변화 속에서 느낄 수 있는 자연의 아름다움과 인생의 깊이를 담아낸 이 시화집 시리즈는 독자들에게 큰 위로와 감동을 주며, 필독서로 자리매김했다.
이번에 출간된 신간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여름 필사노트』는 필사노트 에디션의 마지막 시리즈다. 윤동주, 백석, 김소월 등 시인 29명의 여름 시를 모으고, 여름의 싱그러운 분위기를 그려낸 3명의 화가 에드워드 호처, 제임스 휘슬러, 앙리 마티스의 명화를 실었다. 시인들이 노래한 여름의 언어를 직접 따라 써보며 무더운 여름을 더욱 산뜻하게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글자 크기와 판형을 키우고 고해상도 그림으로 업그레이드한 것은 물론, 필사에 최적화된 제본 방식으로 제작하여 독자들이 더욱 편하게 감상하고 넉넉한 공간에 시를 필사하며 그림 감상까지 즐길 수 있도록 퀄리티를 높였다.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여름 필사노트』 속 우리가 사랑한 시인들의 시를 따라 쓰고 시와 어우러지는 명화들을 감상하다 보면, 땅을 뒤덮은 초록빛 잎들과 파란 하늘 그리고 바다를 더욱 사랑하게 될 것이다. 싱그러운 이 여름의 순간들을 기록하고 싶은 이들에게 소중한 동반자가 되어줄 것이다.
1장 이파리를 흔드는 저녁바람이
with 에드워드 호퍼
그 노래_장정심 12
나무_윤동주 16
첫여름_윤곤강 20
반디불_윤동주 24
여름밤의 풍경_노자영 28
숲 향기 숨길_김영랑 32
여름밤이 길어요_한용운 36
정주성_백석 40
산림(山林)_윤동주 44
하이쿠_미사부로 데이지 48
하몽(夏夢)_권환 52
하이쿠_요사 부손 56
가슴 1_윤동주 60
쉽게 쓰여진 시_윤동주 64
아침_윤동주 70
몽미인(夢美人)_변영로 74
사랑_황석우 78
한 조각 하늘_박용철 82
그대는 호령도 하실 만하다_김영랑 86
유월_윤곤강 90
병원_윤동주 94
밤_정지용 98
눈 감고 간다_윤동주 102
개_윤동주 106
바람과 노래_김명순 110
유월이 오면, 인생은 아름다워라!
_로버트 브리지스 114
2장 천둥소리가 저 멀리서 들려오고
with 제임스 휘슬러
만연집의 단가 122
비 오는 밤_윤동주 126
어느 여름날_노자영 130
청포도_이육사 134
장마_고석규 138
하이쿠_마사오카 시키 142
빨래_윤동주 146
기왓장 내외_윤동주 150
나의 창(窓)_윤곤강 154
눈물이 쉬루르 흘러납니다_김소월 158
수풀 아래 작은 샘_김영랑 162
비 갠 아침_이상화 166
할아버지_정지용 170
사과_윤동주 174
밤에 오는 비_허민 178
하이쿠_다이구 료칸 182
맑은 물_허민 186
반달과 소녀(少女)_한용운 190
하일소경(夏日小景)_이장희 194
창문_장정심 198
하이쿠_사이교 202
별바다의 기억(記憶)_윤곤강 206
잠자리_윤곤강 212
외갓집_윤곤강 216
하이쿠_고바야시 잇사 220
바다 1_정지용 224
물결_노자영 228
하답(夏畓)_노자영 232
선우사(膳友辭)-함주시초(咸州詩抄)4
_백석 236
햇비_윤동주 242
3장 그리고 지중지중 물가를 거닐면
with 앙리 마티스
바다_백석 250
바다_윤동주 254
하이쿠_요사 부손 258
창공(蒼空)_윤동주 262
둘 다_윤동주 266
산촌(山村)의 여름 저녁_한용운 270
소낙비_윤동주 274
여름밤_노자영 278
바다 2_정지용 282
화경(火鏡)_권환 286
어느 날_변영로 290
해바라기 얼굴_윤동주 394
소나기_윤곤강 298
바다로 가자_김영랑 302
조개껍질_윤동주 308
비ㅅ뒤_윤동주 312
아지랑이_윤곤강 316
봉선화_이장희 320
들에서_이장희 324
수박의 노래_윤곤강 328
빗자루_윤동주 332
저녁노을_윤곤강 336
하이쿠_모리카와 교리쿠 340
바다에서_윤곤강 344
나의 밤_윤곤강 348
하이쿠_마쓰오 바쇼 352
물 보면 흐르고_김영랑 356
여름밤 공원에서_이장희 360
어디로_박용철 364
시인 소개 370
화가 소개 3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