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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목스님의 아침 편지 365 일력 날마다 마음에 꽃 한 송이를 전합니다

정목 저 | 김영사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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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73323751 / 384쪽 / 269g / 130 x 1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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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매일 아침, 마음을 밝히는 정목스님의 말씀 일력
“내면이 평화로우면 행복은 그곳에 꽃처럼 내려앉습니다”

따스하고 포근한 마음의 안내자로 수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응원을 전해온 정목스님의 말씀을 담은 만년 일력이 출간됐다. 스님의 법문과 강연, 글 가운데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킨 지혜와 통찰의 메시지를 한데 모았다. 특히 일상의 풍경과 사물을 담백하게 풀어내 폭넓은 사랑을 받아온 강미선 화백의 그림이 더해져 아늑함을 선사한다.

오늘이란 한 페이지가 넘어가면 새로운 아침의 페이지가 시작된다.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것은 마치 한 장씩 넘기는 일력과 같다. 지나간 날에 대한 후회도, 다가올 내일에 대한 걱정도 내려놓고, 오직 지금의 순간에 충실할 때 비로소 진정한 행복을 마주할 수 있음을 전한다.

“생각에도 무게가 있고, 저마다의 중력이 있습니다.
과거를 곱씹고 미래를 근심하기보다 현재의 하루하루를 가볍게
잘 살아가는 것이 행복을 끌어오는 방법입니다.” _본문에서

 

 

출판사 리뷰

날마다 마음의 평안과 행복으로 가는 길
"인생은 그대 편입니다"

우리의 마음은 매일같이 흔들리고 방황한다. 이때 필요한 것은 나를 소모시키는 일들에서 벗어나, 고요히 내면을 마주하는 것이다. 내가 누구인지, 어디에서 왔고 어디로 가는지, 그 답을 찾고자 하는 시간이 우리를 앞으로 나아가게 한다.

“여기가 나의 한계라고 느껴질 때,
사는 동안 한없이 초라해지고 자신감이 사라질 때,
당신이 소중한 꽃이며 별이라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당신은 이미 완전합니다.” _본문에서

매일매일의 짧은 성찰을 통해 삶의 분주함 속에서 잃어버린 마음의 평온과 행복을 되찾을 수 있다. 욕심은 비움으로, 미움은 고마움으로, 아픔은 사랑으로 이어지는 삶의 지혜를 배우는 동안 마음은 어느새 가볍고 행복해진다. 위로와 용기가 필요한 모든 이들을 위한, 그리고 나 자신을 위한 따뜻한 응원의 선물이 될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정목

저자 : 정목

포근하고 따뜻한 음성으로 수많은 이들에게 삶의 위로와 용기, 지혜를 전하는 우리 시대의 멘토. 1990년부터 2019년까지 BBS 불교방송과 BTN 불교티비에서 음악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한국방송대상 사회자상과 전국프로듀서연합회 진행자상을 수상했다. 2008년 ‘미래 한국불교를 이끌어갈 인물’(시사저널), 2012년 ‘가장 영향력 있는 비구니’(법보신문·불교미래사회연구소)로 선정되었다.

마음공부 전문매체 ‘정목스님의 유나방송’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며 1997년부터 서울대학교병원과 함께, 아픈 어린이 돕기 운동 ‘작은사랑’을 펼치고 있다. 2009년부터 정각사의 주지로 있다. 저서로 『잠 못 드는 사람에게 밤은 길고』, 『달팽이가 느려도 늦지 않다』, 『비울수록 가득하네』 등이 있다.

 

그림 : 강미선

오랜 시간 한지의 물성과 먹의 본질에 대해 탐구해온 작가. 여러 겹의 한지를 쌓고 표면을 두드려 독자적인 질감을 형성한 뒤, 그 위에 일상의 풍경과 사물을 담담한 먹빛으로 그려낸다. 이를 통해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하고 절제된 정서를 전달한다. 2023년부터 ‘수묵명상-묵멍’을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수제 한지에 《금강경》 전문을 담은 〈지혜의 숲〉으로 큰 울림을 주고 있다. 홍익대 및 동 대학원에서 동양화를 전공하고, 중국 남경예술대학교에서 미술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생각의 방〉 〈마음정원〉 〈水墨, 쓰고 그리다〉 등 35회 이상 개인전을 열었으며, 제20회 중앙미술대전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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