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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세상 모든 크리스마스 36가지 동물과 식물로 만나는

오리올 비숍 저 | 책과함께어린이 | 2025년 11월

베스트셀러 반디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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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4263623 / 80쪽 / 272g / 216 x 2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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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어린이 과학 분야 베스트셀러 ‘100가지 사진으로 보는 신비’ 시리즈 특별판!
똑같은 크리스마스는 이제 안녕~
남극에서 북극까지 지구 곳곳으로 떠나는 크리스마스 모험

크리스마스 하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아마도 흰 눈이 펑펑 내리는 날, 눈썰매를 타고 선물을 주로 온 산타의 모습이 그려질 것이다. 그러나 전 세계 크리스마스 풍경이 그처럼 다 똑같지는 않다. 우리처럼 북반구에 산다면 12월의 크리스마스는 눈과 얼음으로 가득하고, 밤도 길고 어둡겠지만, 남반구에 산다면 화창한 여름에 크리스마스를 맞이할 것이며, 꽃을 활짝 피운 크리스마스트리도 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우리가 크리스마스 하면 흔히 떠올리는 천편일률적인 모습에서 벗어나, 지구 곳곳의 생명체들이 보내는 다채로운 크리스마스 풍경을 생생히 담아낸다. 이제 더욱 넓은 시각으로 이 특별한 날을 제대로 즐겨 보자!

 

 

출판사 리뷰

똑같은 크리스마스는 이제 안녕~
남극에서 북극까지 지구 곳곳으로 떠나는 크리스마스 모험

크리스마스 하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아마도 흰 눈이 펑펑 내리는 날, 선물을 나누어주러 눈썰매를 타고 온 산타의 모습이 그려질 것이다. 하지만 전 세계 크리스마스 풍경은 다 똑같을까? 북반구에 살고 있는 우리에게 12월의 크리스마스는 당연히 눈과 얼음으로 가득하고, 밤도 길고 어두울 것이다. 하지만 지구 반대편 남반구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무더운 한여름에 크리스마스를 맞이할 것이고, 꽃을 활짝 피운 크리스마스트리도 볼 수 있다. 이 책은 우리가 크리스마스 하면 흔히 떠올리는 고정된 생각에서 벗어나, 지구 곳곳의 생명체들이 보내는 다채로운 크리스마스 풍경을 생생히 바라볼 수 있도록 한다.

36가지 동물과 식물로 만나는 각양각색 크리스마스
그리고 우리가 잘 몰랐던 크리스마스 이야기들

크리스마스트리 하면 뾰족뾰족하고 키 큰 전나무가 먼저 떠오르겠지만, 세상은 넓고 크리스마스트리는 많다! 가장 추운 날에 크리스마스 축제가 있는 북반구에서는 알록달록한 꽃을 피우는 크리스마스트리를 생각하기 어려울 것이다. 하지만 남반구 열대나 사막 지역은 뜨거운 날이 지속되는 한여름이 바로 크리스마스이다. 이 책에서 만나 보자,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자라는 무드자라는 식물이 크리스마스에 딱 맞추어 멋진 금빛 꽃을 활짝 피우는 장면을!
산타 이야기는 어떨까? 우리에게는 눈썰매를 타고 산타가 찾아오는 장면을 떠올리는 것이 익숙할 것이다. 하지만 북유럽에서는 크리스마스의 염소인 요울루푸키가, 이 염소를 타고 다니는 요정과 함께 찾아와 산타처럼 선물을 준다고 한다. 이탈리아에서는 순록이 아닌 당나귀를 타고 온 성녀 루치아가 해마다 아이들에게 선물을 주러 온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이것도 크리스마스와 관련되었다고?
보면 볼수록 신기하고 경이로운 자연의 세계

이처럼 《DK 세상 모든 크리스마스》는 넓은 시각으로 전 세계 여러 지역의 크리스마스 풍경을 소개하는 한편, 그와 관련된 동식물의 몰랐던 사실들을 소개한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트리와 함께 흔히 볼 수 있는 포인세티아의 새빨간 부분이 알고 보면 꽃이 아니라, 꽃을 감싼 포엽이라는 점, ‘루돌프 사슴 코’라는 캐럴로 익숙한 산타의 썰매를 끄는 동물이 사실은 사슴이 아니라 순록이라는 사실! 그리고 순록은 계절마다 눈동자 색깔을 바꾼다는 점 등 흥미로운 사실들을 알 수 있다. 한편으로는 거미줄, 멧돼지, 고양이와 같이 언뜻 보면 크리스마스와 전혀 상관없어 보이는 키워드도 등장하는데, 알수록 신기하고 경이로운 자연의 세계를 크리스마스라는 설레고 흥미로운 주제와 연결시켜 풀어 낸 점이 인상적이다.

영국 돌링킨더슬리(DK) 출판사가 선보이는 스토리북
‘100가지 사진으로 보는 신비’ 시리즈의 크리스마스 특별판

이 책은 백과사전의 명가인 영국 돌링킨더슬리(DK) 출판사가 선보이는 ‘스토리북 스타일’로 구성되어 있다. 크고 작은 사진들과 긴 설명글로 가득했던 전통적 백과사전 형식에서 벗어나, 아름다운 사진으로 지면을 가득 채우고 감성을 더한 이야기들을 들려주는 색다른 방법을 취했다. 책과함께어린이는 DK의 이 책들을 ‘100가지 사진으로 보는 신비’ 시리즈로 출간하고 있다. 어린이 과학 분야 베스트셀러 《우주의 신비》, 《지구의 신비》, 《동물의 신비》, 《공룡과 멸종 생물》, 《자연의 신비》, 《새들의 신비》에 이어 크리스마스 특별판으로 이번 책이 출간되었다. 책의 내용만큼 장정도 근사하다.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붉은 표지에, 금박을 입힌 모든 페이지의 가장자리는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DK 세상 모든 크리스마스》는 크리스마스 선물용으로 더할 나위가 없다.

 


저자 소개

  • 저자 : 오리올 비숍

글 : 오리올 비숍

런던 출신 작가로, 자연에 관한 이야기를 가장 좋아해요. 쓴 책으로 《크리스마스가 오고 있어요(Christmas is Coming)》, 《달을 사랑한 곰(The Bear Who Loved The Moon)》 등이 있습니다.

 

그림 : 다니엘 롱

어렸을 때 야생 동물에 푹 빠져 살았습니다. 지금도 주로 자연의 세계에 영향을 받은 그림을 계속 그리고 있지요. 쥐라기의 공룡이든 아마존 열대 우림에 사는 거미원숭이, 재규어 또는 그가 사는 곳 근처 국립 공원의 물총새와 수달이든 가리지 않아요.

 

그림 : 안젤라 리자

집 주변의 야생 동물과 어린 시절 가장 좋아하던 이야기에서 영감을 받습니다. 어린이 책을 작업할 때에는 내면의 아이가 좋아할 이미지를 떠올리고, 독자들의 관심을 사로잡을 내용과 색상을 마음껏 넣어 수준 높은 그림을 그립니다.

역자 소개

  • 역자 :

중앙대학교 사학과 졸업 후 미국 마켓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다년간 여러 출판사에 어린이·청소년 책을 소개하며 책과 인연을 맺었다.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어린이·청소년책 출판 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디즈니 기묘한 소원 6: 우승컵의 주인』, 『디즈니 기묘한 소원 3: SNS 슈퍼스타』, 『디즈니 기묘한 소원 1: 새로운 친구들』, 『디즈니 기묘한 소원 1: 새로운 친구들』, 『디즈니 픽사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 디즈니 무비 픽처북』,『디즈니 알라딘 소설: 파 프롬 아그라바 Far from Agrabah』, 『디즈니 코코: 디즈니 무비 동화』, 『카3: 디즈니 무비 동화』, 『Disney 주토피아 : 디즈니 무비 픽처북』, 『디즈니 무비동화 : 모아나』 등이 있다.

목차

호랑가시나무
담쟁이
붉은가슴울새
과일과 견과류
눈
멧돼지
베들레헴의 별
포인세티아
순록
밀
양
오렌지
독일가문비나무
크리스마스트리
당나귀
겨우살이
자고새
참나무
아마릴리스
칠면조
향신료
고양이
거미줄
크랜베리
소
북부홍관조
석탄
북극
펭귄
비둘기
낙타
세 가지 선물
염소
크리스마스 장작
가재발선인장
수탉

용어 풀이
그림으로 보는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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