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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미술관 아무튼 시리즈 80

이유리 저 | 제철소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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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8343898 / 176쪽 / 123g / 110 x 1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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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아무튼 시리즈’ 여든 번째 책. 『캔버스를 찢고 나온 여자들』 『기울어진 미술관』 등으로 독자들과 소통하며 미술의 대중화에 앞장서 온 이유리 작가의 신작 에세이로, 오랜 시간 미술관을 오가며 보고 느낀 마음들을 솔직한 언어로 풀어냈다.

그의 전작들이 주로 화가와 작품을 둘러싼 권력 구조 및 불평등에 관한 문제의식을 짚어내는 데 집중했다면, 『아무튼, 미술관』은 보다 개인적이고 일상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작가는 자신의 삶에서 미술관이라는 공간이 선사한 잊지 못할 순간들을 복기하는 동시에 그 안에서 어떻게 위로받고 성장했는지를 내밀하면서도 담담한 목소리로 들려준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이유리
미술 교과서와 신문에서 마음에 드는 그림들을 발견하면 오려 모으던 아이였다. 영국으로 어학연수를 떠났다가 런던의 많은 미술관과 갤러리를 원 없이 누볐고, 그 결과 영어 실력 대신 나만의 미술 이야기를 한가득 품고 돌아왔다. 『한겨레』 『오마이뉴스』 등에 미술 칼럼을 연재했으며 여성의 시선으로 본 예술사, 을의 편에 선 예술가 등을 주제로 인문학 강의도 하고 있다. 앞으로도 글쓰기와 강의를 통해, 그림이 펼쳐 보이는 세계를 더 많은 이와 나누고 싶다. 지은 책으로 『왜 유명한 거야, 이 그림?』 『나는 그림을 보며 어른이 되었다』 『기울어진 미술관』 『캔버스를 찢고 나온 여자들』 『화가의 마지막 그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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