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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구판 정보
내 아버지의 정원에서 보낸 일곱 계절 마리안네 푀르스터 저 | 나무도시 | 2013년 12월 [품절]
평점 - · 리뷰 0
ISBN : 9791188806713 / 260쪽 / 494g / 170 x 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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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경, 고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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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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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취미/레저 > 취미 > 꽃꽃이/분재/수석/원예
반디앤루니스 리뷰
‘20세기 정원의 아버지’ 칼 푀르스터가 만든 정원을 이어받아 죽기까지 단 하루도 떠나지 않고 돌보았던 딸 마리안네 푀르스터가 쓴 책이다. 마리안네가 아버지의 정원으로 돌아와 20년 동안 온 힘을 다해 완성한 마지막 작품이기도 한 ‘칼푀르스터정원’에 관한 모든 것이 담겨 있다. 2024년 독일에서 출간된 증보판의 한글판으로, 새로 촬영한 칼푀르스터정원의 최근 모습을 만날 수 있으며, 정원디자이너 마리안네 푀르스터를 조명한 글과 세세한 식물 목록 등 새로운 내용이 추가되었다.
출판사 리뷰

옮긴이의 글
발행인 서문
정원디자이너 마리안네 푀르스터
저자 서문
보르님 정원의 어제와 오늘
칼 푀르스터 연혁
초봄 : 2월 말에서 4월 말까지
봄을 기다리며 | 부활절에 돋아난 첫 단풍잎 | 봄길에 시작된 꽃의 행렬
봄 : 4월 말에서 6월 초까지
봄 교향곡에 섞인 작은 북소리 | 구근식물들이 펼치는 색의 잔치가 시작되다 | 선큰정원에 가득한 봄기운 | 모란, 슐레지엔에서 온 귀한 손님 | 볼프강이라 불린 금붕어 | 보르님 정원의 동물들 | 잘라 주어야만 하는 것들 | 만병초 미인들 | 일찍 꽃을 피우는 관목장미들 | 꿈처럼 매일 변신하는 정원 | 색의 삼화음 | 이제는 여름이 와도 좋다 | 나팔꽃 작전 | 대형 화분의 전통을 이어 가다
초여름 : 6월 초에서 6월 말까지
장미는 언제 보아도 기쁘다 | 장미의 기사에 관하여 | 시심 가득한 신세대 장미 기사들 | 살비아의 전성시대 | 아버지의 비비추 사랑
한여름 : 6월 말에서 8월 말까지
언제나 환영, 정원을 찾아온 사람들 | 한여름의 정원 관리 | 8월은 선물이 가장 많은 달 | 노루오줌, 그늘에 가려진 보물 | 풀협죽도의 향기 | 파란 풀협죽도를 찾아서 | 연못, 모두 궁금해하는 곳 | 태양의 신부는 키가 너무 크지 않아야
가을 : 8월 말에서 11월 초까지
세계적으로 명성을 떨친 보르님 품종 | 두더지와 물밭쥐에 관하여 | 해마다 커지는 그늘 | 첫서리의 매력 | 새신랑 새색시 인사드립니다 | 가을정원의 프리마돈나들 | 가을의 마법 | 정원 애호가들에게는 힘든 시간 | 육종가 이야기는 늘 흥미롭다
늦가을 : 11월 초에서 12월 초까지
겨울 : 12월 초에서 2월 말까지
성탄절 장식 만들기 | 겨울잠
칼 푀르스터의 색의 삼화음
식물 목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