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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4

명랑 저 | 다산북스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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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30668840 / 260쪽 / 338g /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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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고 그랬는데...
원래 회사란 게 다 이런 걸까?”

★ 누적 30만 부 동명의 베스트셀러 원작! ★
★ 류승룡 주연 JTBC 화제의 드라마 방영! ★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는 송희구 작가가 블로그와 부동산 커뮤니티에 처음 연재할 당시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연재 한 달 만에 블로그와 커뮤니티에서 1000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고, 제2의 『미생』이라고 불리며 많은 직장인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김 부장, 송 과장, 정 대리, 권 사원을 통해 회사 생활에서 갈등과 고민을 겪는 직장인들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직장 밖에서 누군가의 남편으로, 누군가의 부모로, 누군가의 자식으로 살아가는 인물들의 고군분투를 보여준다.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웹툰 단행본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4권은 정대리와 권 사원의 이야기로 진행된다. 어린 시절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신 이후로 누구보다 노력해 대학 동기들 사이에서도 가장 빨리 대기업에 취업하게 된 권 대리. 열심히 하려는 의욕은 앞서지만 한 달 넘게 준비 중이던 프로젝트를 중간에 못 하게 되거나 고과에서 밀려나는 등 어려움을 겪으며 진짜 자신이 원했던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게 된다. 결혼을 생각했던 남자친구와 집 문제로 부딪히게 되면서 더더욱 깊은 우울감과 무력감에 빠진다. 과연 열정 가득 신입사원 권 대리는 계속해서 밀려오는 갈등을 이겨내고 성장할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잘하려는 노력은 자꾸만 상처로 돌아온다.”
─ 꿈과 현실에서 갈등하는 열정 신입 권 사원의 성장기!

“과거의 어느 날, 다른 선택을 했다면 지금의 삶은 달라졌을까?”
“당연히 정해져 있는 목적지를 향해 전력 질주해 온 현재의 모습에 회의감이 든다.”

누구보다 열심히 정해진 목적지를 향해 달려온 권 사원. 열정을 가지고 모든 일에 임했지만 회사 일도 연애도 뜻대로 되지 않자 무기력감이 찾아오고 퇴근 후에는 집에서 혼자 마시는 술이 일상이 되어버렸다. 맡은 프로젝트를 성공시키기 위해 몇 번이고 준비하며 머릿속으로 연습했지만 목소리가 나오지 않아 발표를 망치는 악몽을 꾸며 땀범벅이 된 채로 깨어나기도 한다. ‘정말 이게 내가 원하는 것이었나?’ 하는 의문이 찾아올 무렵, 몇 년 전에 지원하려고 준비 중이던 대학원 서류를 발견하고 앞으로의 미래에 관한 고민에 빠지는데... 권 사원은 진짜 자신이 원했던 삶을 찾을 수 있을까?


“가끔은 정해진 역에서 내리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 자신만의 행복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정 대리, 권 사원, 송 과장의 이야기까지!
김 부장 이야기 대망의 완결!

“한 번뿐인 건 죽는 순간이지. 우리 인생은 매일매일이야.”
“여전히 행복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하고 싶은 것, 사고 싶은 것은 모두 하며 오늘만 사는 정 대리, 의욕만큼 따라주지 않는 회사 생활에 지쳐가는 사회초년생 권 사원, 완벽하게만 보였지만 아픈 과거를 딛고 행복을 찾아가고 있는 송 과장까지. 1, 2권 김 부장 이야기에서 다뤄지지 않은 정 대리, 권 사원 그리고 송 과장의 숨겨진 이야기가 3, 4, 5권에서 펼쳐진다.

웹툰 속 인물들은 각자가 정답이라고 생각하는 삶을 살고자 노력하지만, 현실은 냉혹하기만 하다. 지금껏 사회가 정답이라고 강요하는 목표를 향해 쉼 없이 달려왔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 현실 앞에서 과연 이것이 정말 내가 원했던 것인지 의문을 품게 된다. 정 대리와 권 사원은 ‘어떻게 살아야 할까?’라는 질문에 어떤 답을 내릴까? 그리고 무엇이든 잘할 것 같던 든든한 선배 송 과장에게는 어떤 남모를 아픔과 노력이 있었던 걸까? 김 부장 이야기 대망의 완결편에서 모두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저자 소개

  • 저자 : 명랑

원작 : 송희구

대한민국의 평범한 직장인. 12년 차 과장이다. 매일 아침 4시 30분에 일어나 한 시간씩 글을 써서 온라인에 올린 것이 화제가 되어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를 단행본으로 출판했고, 독자들의 요청과 응원에 힘입어 2권 ‘정 대리 · 권 사원 편’과 3권 ‘송 과장 편’을 출간했다. ‘김 부장 이야기’ 시리즈는 출판계를 넘어 방송계에까지 큰 화제를 몰고 와 현재 드라마와 웹툰으로 제작 중이다. ‘김 부장 이야기’ 드라마 대본 작업에 직접 참여함은 물론, 새로운 드라마도 집필하고 있다.

‘김 부장 이야기’ 시리즈 출간 이후 2년 만에 신작 《나의 돈 많은 고등학교 친구》를 들고 독자 곁을 찾아왔다. 

 

저자 : 명랑

학창시절 영화감독을 꿈꾸다 미술로 전향하였다고 한다. 현재는 주로 스토리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야구를 소재로 한 <신들린 방망이>로 데뷔했으며 이후 <그녀는 무사다>, <라면 대통령>, <독립을 드림>, <금붕어>, <악역의 구원자>, <배달의 신> 등의 스토리를 썼다. 다양한 장르를 잘 소화해내 팔색조 같은 작가로 평가받는다.

경민대학 만화애니메이션과를 졸업한 후 다수의 장, 단편 애니메이션 제작에 참여했고, 2013년 『신들린 방망이』로 데뷔했다. 이후 『그녀는 무사다』, 『라면 대통령』, 『금붕어』 등 전혀 다른 여러 장르를 넘나들며 다양한 작품을 독자들에게 선보였으며, 특히 『악역의 구원자』에서는 각색을 맡아 원작의 매력을 잘 이끌어냈다는 평을 받았다. 지금도 왕성한 창작 활동을 이어가며 장르의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다.

 

그림 : 김병관

『애간장』 『털업』 『내 생애 최고의 늑대』 『쓰라는 글은 안 쓰고』 『재벌집 막내아들』 등의 작품을 연재했다.

목차

4권(정 대리·권 사원 편)
50화 한 번이 아니야
51화 나를 위한 선물
52화 미친 거 아니야?
53화 잘 모르겠다
54화 똑같지만 다른 하루
55화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
56화 좋지 않은 기억
57화 부부 사이에
58화 적막
59화 실수해도 괜찮아
60화 철부지 땅꼬마
61화 과거의 나
62화 쉬어가는 것도 괜찮지
63화 뭔가 낯이 익은데
64화 본인의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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