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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1~5 세트 (전5권)

명랑 저 | 다산북스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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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30664552 / 1496쪽 / 1,945g / 138 x 1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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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수많은 직장인을 울리고 웃긴 김 부장 이야기!
‘제2의 미생’ 인생 웹툰, 대망의 완결!”

★ 누적 30만 부 동명의 베스트셀러 원작! ★
★ 류승룡 주연 JTBC 화제의 드라마 방영! ★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는 송희구 작가가 블로그와 부동산 커뮤니티에 처음 연재할 당시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연재 한 달 만에 블로그와 커뮤니티에서 1000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고, 제2의 『미생』이라고 불리며 많은 직장인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김 부장, 송 과장, 정 대리, 권 사원을 통해 회사 생활에서 갈등과 고민을 겪는 직장인들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직장 밖에서 누군가의 남편으로, 누군가의 부모로, 누군가의 자식으로 살아가는 인물들의 고군분투를 보여준다.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웹툰 단행본 1~2권은 잘나가던 대기업 부장에서 퇴직 후 인생의 큰 변화를 겪는 김 부장의 이야기, 3~4권은 결혼을 앞두고 자신이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정 대리와 권 사원의 이야기로 진행된다. 완결권인 5권은 완벽한 줄 알았던 송 과장의 어두운 과거와 변화하기까지의 과정을 그리고 있다. 작품에서는 퇴직이라는 인생의 전환점을 앞에 둔 4050부터 회사와 인생 사이에서 진로를 고민하는 2030까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인물들의 모습을 만화를 통해 생생하게 보여준다. 많은 이들이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웹툰을 인생 웹툰으로 꼽으며 작품에서 엄마, 아빠, 아내, 남편 등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을 떠올리는 이유이기도 하다.

 

 


출판사 리뷰

“나, 부동산 투자도 잘하는 대기업 김 부장이야!”
─ 꼰대 주의! 직장인 혈압 올리는 극사실주의 김 부장 이야기가 온다!

“그럼 그렇지, 내가 없으면 회사가 돌아가나?”
“이거 먹고 3차는 국밥집이다! 다들 오늘 집에 갈 생각 마!!”

김 부장은 25년째 대기업에 다니고 있고 연봉은 1억 정도, 무엇보다 서울에 자가를 가지고 있다. 좋아하는 것은 명품 쇼핑과 골프, 직원들과 3차까지 회식하기. 자기 잘난 맛에 살고 자존심에 흠집 나는 것은 절대 참지 못한다. 부하 직원이 회사에 외제차를 끌고 오는 것은 두 눈 뜨고 지켜볼 수 없고, 자기보다 못난 동기 최 부장이 더 좋은 가방을 들고 더 좋은 아파트에 살고 있는 것도 참지 못하는 김 부장이다.

뒤처지지 않으려 안간힘을 쓰는 김 부장의 모습이 우습기도 하고, 가까이하고 싶지 않을 만큼 고지식하지만 김 부장의 인생과 위기, 성장하는 모습을 보고 있다 보면 어느새 한마음으로 그를 응원하게 된다. 강인해 보이지만 알고 보면 고달픈 삶의 무게를 짊어진 김 부장의 모습이 어딘가 우리 부모님, 남편 혹은 아내, 그리고 나와 겹쳐 보이기 때문이다.


“설마 지금 내가... 말로만 듣던 사기를 당한 건가?”
─ 퇴직 후 제2의 인생을 꿈꾸던 김 부장에게 닥쳐온 또 다른 위기

“백수는 무슨~ 난 어엿한 투자자지.”
“내가 사기를 당했다고? 대출 이자는? 이제 받을 월급도 없는데?”

25년간 다니던 대기업에서 퇴직한 후 백수가 된 김 부장. 퇴직금과 대출금을 더해 신도시의 상가를 계약하게 된다. 스타벅스 건물주가 될 꿈에 부풀었던 것도 잠시, 계약했던 임차인은 깜깜무소식이고 분양 사무실마저 소식이 끊긴다. 급하게 달려간 부동산 중개소에서 곧 들어선다던 지하철역이 이곳에 지어지는 게 아니라는 이야기를 듣고 망연자실한다. 멍청한 사람들이나 당하는 것이라 생각했던 사기를 당한 김 부장은 큰 충격에 빠지고 만다.

가장이라는 책임감에 가족 앞에서는 내색하지 않고 혼자서 모든 것을 책임져왔던 김 부장은 퇴직이라는 절벽에 몰려 급한 마음에 투자를 결정한 후 큰 위기를 맞았다. 인생의 큰 파도 앞에 선 김 부장은 가족과 친구 그리고 자기 자신을 돌아보며 그간 얼마나 쉼 없이 앞만 보고 살아왔는지 깨닫고 조금씩 변화를 맞이한다. 무한 경쟁 속에서 남들과 비교하며 살아갈 수밖에 없는 지금, 김 부장의 선택과 상황은 누구나 처할 수 있는 현실이기에 그의 변화를 한마음으로 응원하게 된다.


“가끔은 정해진 역에서 내리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 자신만의 행복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정 대리, 권 사원, 송 과장의 이야기까지!
김 부장 이야기 대망의 완결!

“한 번뿐인 건 죽는 순간이지. 우리 인생은 매일매일이야.”
“여전히 행복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하고 싶은 것, 사고 싶은 것은 모두 하며 오늘만 사는 정 대리, 의욕만큼 따라주지 않는 회사 생활에 지쳐가는 사회초년생 권 사원, 완벽하게만 보였지만 아픈 과거를 딛고 행복을 찾아가고 있는 송 과장까지. 1, 2권 김 부장 이야기에서 다뤄지지 않은 정 대리, 권 사원 그리고 송 과장의 숨겨진 이야기가 3, 4, 5권에서 펼쳐진다.

웹툰 속 인물들은 각자가 정답이라고 생각하는 삶을 살고자 노력하지만, 현실은 냉혹하기만 하다. 지금껏 사회가 정답이라고 강요하는 목표를 향해 쉼 없이 달려왔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 현실 앞에서 과연 이것이 정말 내가 원했던 것인지 의문을 품게 된다. 정 대리와 권 사원은 ‘어떻게 살아야 할까?’라는 질문에 어떤 답을 내릴까? 그리고 무엇이든 잘할 것 같던 든든한 선배 송 과장에게는 어떤 남모를 아픔과 노력이 있었던 걸까? 김 부장 이야기 대망의 완결편에서 모두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저자 소개

  • 저자 : 명랑

원작 : 송희구

대한민국의 평범한 직장인. 12년 차 과장이다. 매일 아침 4시 30분에 일어나 한 시간씩 글을 써서 온라인에 올린 것이 화제가 되어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를 단행본으로 출판했고, 독자들의 요청과 응원에 힘입어 2권 ‘정 대리 · 권 사원 편’과 3권 ‘송 과장 편’을 출간했다. ‘김 부장 이야기’ 시리즈는 출판계를 넘어 방송계에까지 큰 화제를 몰고 와 현재 드라마와 웹툰으로 제작 중이다. ‘김 부장 이야기’ 드라마 대본 작업에 직접 참여함은 물론, 새로운 드라마도 집필하고 있다.

‘김 부장 이야기’ 시리즈 출간 이후 2년 만에 신작 《나의 돈 많은 고등학교 친구》를 들고 독자 곁을 찾아왔다.

 

저자 : 명랑

학창시절 영화감독을 꿈꾸다 미술로 전향하였다고 한다. 현재는 주로 스토리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야구를 소재로 한 <신들린 방망이>로 데뷔했으며 이후 <그녀는 무사다>, <라면 대통령>, <독립을 드림>, <금붕어>, <악역의 구원자>, <배달의 신> 등의 스토리를 썼다. 다양한 장르를 잘 소화해내 팔색조 같은 작가로 평가받는다.

경민대학 만화애니메이션과를 졸업한 후 다수의 장, 단편 애니메이션 제작에 참여했고, 2013년 『신들린 방망이』로 데뷔했다. 이후 『그녀는 무사다』, 『라면 대통령』, 『금붕어』 등 전혀 다른 여러 장르를 넘나들며 다양한 작품을 독자들에게 선보였으며, 특히 『악역의 구원자』에서는 각색을 맡아 원작의 매력을 잘 이끌어냈다는 평을 받았다. 지금도 왕성한 창작 활동을 이어가며 장르의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다.

 

그림 : 김병관

『애간장』 『털업』 『내 생애 최고의 늑대』 『쓰라는 글은 안 쓰고』 『재벌집 막내아들』 등의 작품을 연재했다.

목차

1권(김 부장 편)

1화 나름의 위기감
2화 자신감의 결과
3화 아닌 건 아닌 거야
4화 혈압이 오른다
5화 선을 넘는 상상
6화 본인만 모르는 이야기
7화 친구들이 변했다
8화 말도 안 되는 소리
9화 믿을 건 내 실력뿐
10화 마음대로 해
11화 올 것이 왔구나
12화 해주고 싶은 말
13화 어쩔 수 없잖아
14화 배워야 할 것
15화 운이 좋으신 겁니다
16화 다 필요 없어
17화 고생했어

2권(김 부장 편)

18화 답이 없어요
19화 자신이 없다
20화 아무 일 없이 지나가길
21화 정신 좀 차려!
22화 손을 잡아준 사람
23화 잘했다
24화 물러 터져 가지고
25화 숨겨둔 애인
26화 잔소리 값
27화 마지막 기회
28화 잘된 일인지도
29화 할 수 있는 일
30화 참 미운 형
31화 어째서일까?
32화 인생의 쓴맛
33화 그렇게 좋아?

3권(정 대리·권 사원 편)

34화 마음에 안 들어
35화 좋아요
36화 냉기가 흐른다
37화 익숙한 것과 낯선 것
38화 부족한 마음
39화 중요한 문제
40화 철 좀 들어라
41화 희망찬 미래
42화 아직 젊잖아
43화 소용이 없다
44화 그렇게 재밌어?
45화 나름의 정
46화 숨통이 트인다
47화 다른 사람 다 됐네
48화 내 친구야
49화 성공의 기준

4권(정 대리·권 사원 편)

50화 한 번이 아니야
51화 나를 위한 선물
52화 미친 거 아니야?
53화 잘 모르겠다
54화 똑같지만 다른 하루
55화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
56화 좋지 않은 기억
57화 부부 사이에
58화 적막
59화 실수해도 괜찮아
60화 철부지 땅꼬마
61화 과거의 나
62화 쉬어가는 것도 괜찮지
63화 뭔가 낯이 익은데
64화 본인의 행복

5권(송 과장 편)

65화 말하지 못한 이야기
66화 죽을 결심
67화 아버지의 마음
68화 너무 실망하지 마라
69화 즐기면서 자유롭게
70화 비교하는 존재
71화 목표를 정했다
72화 원했던 삶
73화 고수의 냄새
74화 심장이 뛴다
75화 타이밍
76화 쉽지만 어려운 문제
77화 처음으로
78화 뼈와 살이 되는 조언
79화 고마운 사람
80화 타인의 시선
81화 꼰대에 관하여
82화 같은 표정
83화 버티고 될 때까지
84화 궁금증이 생긴다
85화 인생의 향기를 위하여
후일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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