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강경수
낙서, 공상, 이야기 만들기, 아들 파랑이와 놀기를 좋아한다. 만화를 그리면서 그림을 시작했고, 그림책 《거짓말 같은 이야기》로 2011년 볼로냐 라가치 상 우수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는 그 래픽 노블 <코드네임> 시리즈, 그림책 《나의 엄마》, 《꽃을 선물할게》, 《눈보라》, 청소년 소설 《오늘 밤은 스웩이 넘칠 거야》 등이 있다.
수상 : 2011년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수상작
저자 : 동지아
날마다 동화책을 읽으며, 동네 어린이들을 집에 초대하길 좋아한다. 국문학과 문화콘텐츠학, 아 동청소년학을 공부했다. 2024년 《해든 분식》으로 제 1회 문학동네초승달문학상을 받으며 작가 가 되었다. 한양대학교 글로벌문화통상학부에서 출판을 가르치고 있다.
수상 : 2024년 문학동네초승달문학상
저자 : 류재향
대학에서 국문학과 영문학을 공부했고, 이야기 안팎에서 어린이와 청소년을 환대하는 작가이고자 노력하며 동화를 쓰고 그림책 번역을 하고 있다. 제13회 창원아동문학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 로 《기타 등등 동아리를 신청합니다》, 《우리에게 펭귄이란》, <욕 좀 하는 이유나> 시리즈 등이 있다.
저자 : 송미경
동화 『학교 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로 제2회 웅진주니어문학상을, 『돌 씹어 먹는 아이』로 제5회 창원아동문학상을, 『어떤 아이가』로 제1회 영국 북트러스트 '올해의 외국도서(In Other Words)' 최종 후보로 선정되었고 제54회 한국출판문화상을 수상했습니다.
쓴 책으로 동화 『생쥐 소소 선생』, 『가정 통신문 소동』, 『햄릿과 나』, 청소년 소설 『광인 수술 보고서』, 『나는 새를 봅니까?』, 소설 『메리 소이 이야기』, 그림책 『너는 괴물?』, 『나는 흐른다』, 『안개 숲을 지날 때』, 『꿈속을 헤맬 때』 등이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토끼가 되었어』, 『오늘의 개, 새』 등이 있습니다. 희곡집 『돌 씹어 먹는 아이』가 2023 White Ravens, 『안개 숲을 지날 때』가 2025 BBCK 한국에서 가장 즐거운 책에 선정되었습니다. 접기
수상 : 2008년 웅진주니어 문학상
저자 : 안미란
철학과 문학을 공부했으며, 《씨앗을 지키는 사람들》로 창비좋은어린이책 공모에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24 IBBY(세계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 아너리스트에 올랐으며, 지은 책으로 《그냥 씨의 동물 직업 상담소》, 《내겐 소리로 인사해 줘》, 《다랑이 마을에 어서 와!》, 《너 먼저 울지 마》, 《나 안 할래》, 《너만의 냄새》 등이 있다.
그림 : 밤코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며, 책을 읽을 어린이들을 상상한다. 쓰고 그린 책으로 2021볼로냐 라가치상 논픽션 부분 수상작 《모모모모모》와 《이건 운명이야!》, 《걱정머리》, 《배고픈 늑대가 사냥하는 방법》 등이 있고, 그린 책으로는 《멸치 다듬기》, 시리즈 〈다판다 편의점〉, 〈반려 요괴〉, 〈초도리와 말썽 많은 숲〉, 〈달콤 짭짤 코파츄〉, 〈달콤 짭짤 코파츄〉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