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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9151889 / 164쪽 / 213g / 14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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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망자와 저승사자를 볼 수 있는 능력을 타고난 배리안은 최근 아빠와 결혼한 정수지 씨가 영 마음에 들지 않는다. 어느 날 리안은 정수지의 새엄마였던 김성인 할머니 귀신을 목격하고, 두 사람 사이에 풀지 못한 오해가 있다는 걸 알게 된다. 리안은 고민 끝에 두 사람이 주고받기로 약속했던 연꽃 반지를 할머니에게 직접 전해주러 지옥에 가기로 결심한다. 그리하여 바리공주계 저승사자 복연을 따라 저승 세계로 향하지만, 예상치 못한 위기와 난관을 겪다가 염라대왕의 심판을 받게 된다. 지옥 중에서 가장 끔찍하다는 무간지옥으로 보내질 상황에 놓인 리안. 무사히 반지를 전하고 이승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1. 바람에도 옷자락이 나부끼지 않네
2. 아무 사이도 아니라면서
3. 반지는 네 손에 있잖니
4. 아주 먼 길을 가야 할 거야
5. 목마른 아귀들에게 물을 뿌리니
6. 바다를 건너려거든 뱃삯을 내시오
7. 산 것의 냄새로구나
8. 염라대왕 앞으로 끌려가다
9. 반지를 전하러 왔습니다
10. 이승에서 빚을 갚도록 하여라
작가의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