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신간

간식을 먹으러 온 호랑이 개정판

주디스 커 저 | 최정선 역 | 보림 | 2025년 06월

베스트셀러

북트리

정가
$28.00
판매가
$15.4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1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43317935 / 40쪽 / 400g / 251 x 18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가격이 .31 원 더 내려갑니다.

  • 8,820 →8,820원
  • 19,800 →19,800원
  • 36,000 →36,000원
  • 32,400 →32,400원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2000년 첫 출간 이후, 25년 동안 사랑받은 그림책이
새 옷을 입고 개정판으로 돌아왔습니다!

갑자기 찾아온 호랑이가 간식을 몽땅 먹어 버렸어요.
하지만 걱정 마세요. 더욱 즐거운 일이 생기니까요!

어느 저녁 갑자기 찾아온
말썽꾸러기 손님!

소피랑 엄마랑 간식을 먹는데, ‘딩동’ 하고 초인종이 울려요. 도대체 누굴까요? 문을 열어 보니까, 세상에, 호랑이에요. 털이 북실북실하고 줄무늬가 죽죽 난 커다란 호랑이 말이에요. 호랑이는 약간 수줍어하면서 말했어요. “들어가서 간식을 같이 먹어도 될까요?” 소피 엄마는 호랑이에게 얼른 들어오라고 했어요. 호랑이는 빵과 과자, 케이크를 접시 째로 몽땅 삼켰어요. 우유와 홍차를 주전자 째 들고 몽땅 마셔 버렸지요. 아빠의 저녁밥도, 냉장고 속 먹을 것도, 찬장 속 통조림까지도요. 호랑이가 수돗물까지 몽땅 마셔 버린 탓에 소피와 엄마는 집에서 저녁밥을 할 수도, 목욕을 할 수도 없었어요. 이제 어떡하죠?

 

 

출판사 리뷰

유쾌한 소동을 해결하는
기발하고 따뜻한 마음

아이들은 누구나 먹을 것을 좋아하지요. 그래서 먹을 것이 등장하는 이야기도 아주 좋아해요. 유쾌하고 다정한 간식 시간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재미를 줍니다. 게다가 평범한 하루에 갑작스레 등장한 호랑이라는 설정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단숨에 사로잡습니다. ‘만약 우리 집에 호랑이가 온다면?’ 같은 재미난 질문은 아이들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 줍니다.
게다가 발랄한 상상력과 따뜻한 유머는 삶의 문제를 즐겁게 해결해 나가는 방법을 아이들에게 가르쳐 줍니다. 모든 것을 먹어 버린 호랑이 때문에 소피와 가족들은 난감한 상황에 처하고 맙니다. 하지만 아빠는 ‘다 같이 식당에 가’ 저녁을 먹음으로써 위기를 유연하게 받아들이는 가족의 따뜻함을 보여 줍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주디스 커
영국의 대표적인 그림책 작가이다. 독일에서 태어났지만 1933년에 가족과 함께 나치 정권 치하의 독일로부터 망명해 영국에 정착하였다. 대학에서 미술을 공부했으며 BBC 방송국에서 방송 작가로 일을 하였다. 결혼 후 자녀들에게서 영감을 받아 『간식을 먹으러 온 호랑이』를 만들었다. 이 책은 전 세계적으로 수백만 부가 팔리면서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고전이 되었다. 이후 『행복해라, 물개』 『고양이 모그 시리즈』 등 수많은 책을 쓰고 그렸다. 아동문학과 나치 학살의 실상을 알리는 교육에 공헌한 바를 높이 인정받아 2012년에 대영제국 4등 훈장을 받았다. 『학교 토끼의 저주』 출간을 앞두고 2019년 95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역자 소개

  • 역자 : 최정선
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출판사에서 오래 일했다. 지금은 어린이 책 편집자로 일하면서 어린이 책을 쓰거나 옮기는 일도 한다. 책 만드는 일이 업이라 그런지 책의 크기, 형태, 무게, 색깔, 감촉에 관심이 많다. 얼마 전부터 책을 가지고 노는 일에 취미를 붙였는데 그러다 보니 이 책을 기획하게 되었다. 옮긴 책으로 《간식을 먹으러 온 호랑이》, 《꼬마 돼지》, 《물》, 《공기》 등이 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