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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1887327 / 300쪽 / 420g / 120 x 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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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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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ARD B.W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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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익수, 박창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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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호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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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성인 이후 내내 37년간 만성질환과 통증을 안고 살았지만 사랑과 우정과 환대를 베푼 이로 기억되는 작가의 인생 이야기이자 곁에서 아내의 임종을 지킨 남편이 겪은 상실과 애도의 기록이다. 낫지 않고 나아지지 않는 자가면역질환을 갖고 살면서도 고통에 방점을 찍기보단 ‘살아감’에 방점을 찍은 충실한 삶의 걸음걸이를 그려 낸다.
이유 없이 주어진 고통 앞에서 저자는 자신에게 주어진 삶의 악조건을 빚어 아름답고 존엄한 삶을 창조해 냈다. 그 창조적 전환을 가능하게 했던 것은 그가 사랑했던 사람들과 그를 사랑했던 이들, 그리고 거대한 뿌리인 믿음이었다.
출판사 리뷰
읽기 전에
들어가는 글
1장 맥락과 상황
“나를 받아들이고 살아야 살아진다”
2장 환자의 관계
“나도 보통 사람처럼 살고 싶다”
3장 환자의 신앙
“오늘도 고난과 함께 사는 법을 배우고 있다”
4장 환자의 자아실현
“내 것으로 받아들인 일을 묵묵히 하다 보니”
5장 환자와 죽음
“나는 내게 최선의 결정을 하고 싶다”
부록 1: 병상 일기 + 기도 편지
- 2025년 1월 16일부터 3월 31일까지, 페이스북에 공유한 글
부록 2: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 김경아 작가의 모습을 기억하며
부록 3: 제게 중요했던 것은 ‘사람’이었던 것 같아요
- 서울성모병원 류마티스내과 주지현 선생님 인터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