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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낭만 수집 일력 미니캘린더+케이크박스

차에셀 저 | 위즈덤하우스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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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6940471 / 380쪽 / 230g / 73 x 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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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뜯고, 쓰고, 모으기만 해도 쌓이는 하루하루♪
매일의 작고 귀여운 낭만을 수집하자♡
Z세대 추구미, 55만 구독자의 롤 모델 ‘빵이’ 첫 일력!

아날로그와 디지털, 지면과 도구를 가리지 않고 지속 가능한 기록법을 공유해온 기록 인플루언서 ‘빵이’의 첫 일력 《2026 낭만 수집 일력》이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되었다. 빵이의 대표 캐릭터 고양이 ‘다코’ 일러스트와 기록을 돕는 짧은 문장으로 구성했으며, 거치·수납 일체형인 박스 거치대에 지난 일력을 보관할 수 있다. 1년 치 일력을 수납할 수 있는 별도 박스도 제공된다. 포토 카드 사이즈로 제작된 일력은 손쉽게 분리되고, 일반 콜렉트북·바인더와 호환되어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 가능하다. 일력을 뜯어내면 서서히 나타나는 히든 일러스트, 목표를 관리할 수 있는 월별 트래커, 손안에 쏙 들어오는 미니 캘린더까지 풍성한 구성과 독특한 양식으로 새롭고 특별한 일력을 찾는 독자는 물론 가족과 친구, 연인 등 누구에게나 선물하기에도 좋다.

 

 

출판사 리뷰

매일의 작고 귀여운 낭만을 수집하자♡
Z세대 추구미, 55만 구독자의 롤 모델 ‘빵이’ 첫 일력!

아날로그와 디지털, 지면과 도구를 가리지 않고 지속 가능한 기록법을 공유해온 기록 인플루언서 ‘빵이’의 첫 일력 《2026 낭만 수집 일력》이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되었다. 빵이를 ‘쓰는 사람’으로 만든 것은 하루 한 장 넘기기. 피곤해서 미루고, 잊어버린 채 잠들고, 마땅히 쓸 말이 없어 흐지부지 되기 쉬운 기록을 지속할 수 있도록 매일 함께할 수 있는 일력을 만들었다.

뜯고, 쓰고, 모으기만 해도 쌓이는 하루하루♪
하루 한 장, 쓰는 힘을 기르는 가장 쉬운 방법

《2026 낭만 수집 일력》은 빵이의 대표 캐릭터 고양이 ‘다코’ 일러스트와 기록을 돕는 짧은 문장으로 구성되었다. “누구와 저녁을 먹었나요?”, “하루가 길었나요, 짧았나요?”와 같이 하루를 돌아보며 간단히 대답할 수 있는 질문부터 “잘하고 싶었던 일이 있나요?”, “주고 싶은 선물이 있나요?”처럼 내 마음을 들여다보고 가까워질 수 있는 질문, “짝짝이 양말을 신자”, “휴지 대신 손수건을 쓰자” 등 하루가 즐거워지는 제안을 담았다.

질문과 제안에 답하며 하루를 짧게 기록하고, 긴 일기를 쓰고 싶은 날엔 다이어리에 일력을 붙여 인덱스로 활용할 수 있다. 펜을 들기조차 힘든 날엔 일력을 뜯어내기만 해도 365개의 기록 조각을 갖게 된다. 새해가 밝을 때마다 기록하는 것을 목표하지만 작심삼일이었다면 《2026 낭만 수집 일력》이 쓰는 힘을 길러줄 것이다.

이런 일력 본 적 있나요?
소중한 날을 모아 보관할 수 있는 거치+수납 일체형 ‘낭만 합격’ 일력!
★콜렉트북·바인더 호환 사이즈★

《2026 낭만 수집 일력》은 수납 공간이 포함된 박스형 거치대로 만들어졌다. 거치대에 약 두 달 치 일력을 수납할 수 있어 뜯어낸 일력을 다른 곳에 옮겨 보관하는 불편함을 덜었다. 매일 사용한 일력을 모을 수도 있고, 기억하고 싶은 날들의 일력을 모아 나만의 ‘낭만 저금통’으로 활용할 수 있다. 365개의 일력을 모두 보관할 수 있는 ‘케이크 박스’도 제공된다.

대형 포토 카드 사이즈(60*90mm)로 제작된 일력은 A6·A7·A8 사이즈 등 대부분의 다이어리와 노트에 부착하여 사용할 수 있고, 시중에 판매되는 콜렉트북·바인더와 호환되어 기록과 보관에 용이하다. 절취선 없이 제본된 일력은 손쉽게 한 장 한 장 분리할 수 있으며, 일력을 뜯어내면 서서히 나타나는 히든 일러스트가 일력을 꾸준히 사용할 수 있게 돕는다. 거치대 뒤편은 월별 트래커로 구성하여 매달 목표를 관리하거나 시간이 지남을 기록할 수 있다.

일력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미니 캘린더까지 더한 풍성한 구성, 독특한 양식으로 새롭고 특별한 일력을 찾는 독자는 물론 가족과 친구, 연인 등 누구에게나 선물하기에도 좋다. 2026년을 함께할 귀여운 일력이 필요하다면 《2026 낭만 수집 일력》으로 매일에 낭만을 더해보자.

 

저자 소개

  • 저자 : 차에셀

기록하는 사람. 서울에서 고양이 ‘다코’와 함께 살고 있다. 어린 시절을 한국에서 보내다 해외로 이민을 떠났고, 고등학교 졸업 후 긴 갭이어를 보냈다. 내가 누구고 어떤 꿈을 꾸면서 살아갈지 오랫동안 고민하며 그 기간 동안 매일을 기록했다. 현재까지 100권이 넘는 노트에 일기를 썼고, 기록이라면 아날로그와 디지털을 모두 다룬다. ‘빵이’라는 이름으로 인스타그램, 엑스(트위터), 블로그 등 여러 SNS 채널에서 활동하며 다양한 기록 방법을 사람들에게 공유하고 있다. 평범한 일상이 특별한 삶이 되는 일상 기록법을 담은 책 《괜찮은 오늘을 기록하고 싶어서》를 썼다.

 

인스타그램 @offoffonoff2

엑스(트위터) @offoffonoff

목차

낭만 수집 여행 안내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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