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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포유류 말캉말캉하고 복슬복슬한 포유류의 13가지 특성

리암 드류 저 | 고호관 역 | MID | 2024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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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3828014 / 452쪽 / 633g /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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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개, 고양이, 코끼리, 여우, 다람쥐... 말캉말캉하고 복슬복슬한 친구들과
우리는 모두 포유류다! 우리는 어떻게 포유류가 되었을까?

포유류는 모유 수유, 온혈성, 그리고 털로 덮인 피부 등 다양한 특징을 갖춘 매력적인 생물이다. 이들은 복잡한 사회 구조와 지능적인 행동으로 유명하며, 지구 곳곳에서 번성하고 있다. 우리 인간도 예외가 아니다. 특히, 포유류의 이빨 구조와 독특한 귀의 구조는 그들의 놀라운 적응 능력을 보여주는 중요한 예이다. 이 책은 포유류의 진화, 생태, 그리고 자연의 복잡성과 아름다움을 깊이 있게 탐구하며, 그들의 경이로운 특징과 삶의 방식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이다.

이 책은 포유류와 다른 유형의 동물들을 구별하는 다양한 특성을 탐구한다. 우리의 '포유류다움'을 축하하며, 우리를 지구상에 존재하는 약 55만 종의 다른 포유류와 긴밀하게 연결해준다. 이를 통해 인간이 소중히 여기는 뿌리 깊은 많은 특성을 알 수 있다. 포유류의 다양한 행동 양식, 사회적 상호작용, 그리고 환경에 대한 적응 방식을 살펴보면서, 우리는 그들의 세계를 더 잘 이해하게 된다. 또한, ‘고환은 왜 밖에 덜렁이고 있을까?’, ‘젖이 먼저일까? 젖꼭지가 먼저일까?’ 등 포유류가 지닌 생리학적, 해부학적 특징들을 통해 그들이 어떻게 다양한 환경에 적응하고 살아남았는지에 대한 통찰을 제공한다. 『그래서 포유류』를 통해 독자들은 인간이 가진 포유류적 특성과 그 진화 과정을 살펴보는 유쾌한 여정을 떠나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추천사

자연에 대한 사랑과 끊임없이 변화하고 영원히 개선되는 과학의 행진에 대한 감사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책이다.
- SCIENCE

훌륭한 진화 연구서다. 저자는 음낭의 진화와 유대류 신생아의 장대한 여정과 같은 경이로움을 유머스럽게 안내한다.
- NATURE

이 책은 털이 북슬북슬하고, 젖을 만들어내고, 따뜻한 피를 가진 (당신을 포함한) 포유류 동물들에 대한 당신의 생각을 바꿀 것이다.
- 헬렌 스케일스 (『눈부신 심연』 저자)

저자의 몰입감 있는 유쾌한 서술은 우리가 포유류임을 자랑스럽게 만든다.
- 낸시 벤트 (Booklist)

재미있고 유익할 뿐만 아니라 훌륭하게 쓰인 〈그래서 포유류〉는 우리를 포유류 진화의 학문적 여정으로 안내한다. 저자는 과학을 매우 재미있는 일화들과 함께 능숙하게 엮어냈다. 이 책은 과학자와 비전문가 모두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 르네 헨 (컬럼비아대학교 신경과학 및 정신의학 교수)

 

저자 소개

  • 저자 : 리암 드류
신경생물학자, 작가, 저널리스트. 주로 생물학과 생의학 연구에 관한 글을 쓴다. 『네이처』의 정기 기고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가디언』, 『뉴 사이언티스트』, 『슬레이트』, 『이온』, 『퀀타』, 『BBC 와일드라이프』 등 다양한 매체에도 글을 실었다. 런던유니버시티칼리지와 컬럼비아대학교에서 여러 측면의 신경과학을 연구했다. 현재는 영국 켄트에서 아내와 두 딸과 함께 살며 집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고호관

제9회 SF 어워드 대상 수상 작가(중단편 부문)로 현재는 수학과 과학을 주제로 저술하고 있으며, SF 소설 집필과 함께 번역가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 최초의 수학잡지 〈수학동아〉에서 편집장으로 일하며, 초등학생부터 중학생에게 어떻게 하면 수학을 재미있게 전달할지 오랫동안 고민했다. 《우주순찰대 고딱지》 시리즈는 초등학생 타깃의 〈어린이수학동아〉가 창간되면서 인기리에 연재했던 작품이다. 저자는 격주간으로 연재하며 아쉬웠던 부분과 수학 콘텐츠를 보강해 새롭게 시리즈를 준비했다.

대학에서 건축을 전공하고, 서울 대학교 과학사 및 과학 철학 협동 과정에서 과학사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지은 책으로는 《누가 수학 좀 대신해 줬으면!》 《30세기 소년소녀》 《술술 읽는 물리 소설책 1~2》《하늘은 무섭지 않아》 《우주로 가는 문 달》을 썼다. 옮긴 책으로 《아서 클라크 단편 전집 1953-1960, 1960-1999》 《진짜진짜 재밌는 곤충 그림책》 《수학 없는 수학》 등이 있다.

목차

서장

1장 위아래로 덜렁이는 주머니의 유래
2장 포유류 경계의 삶
3장 수컷은 와이(Y)
4장 포유류 성교육
5장 이어지는 생명의 고리
6장 출산 ABC
7장 젖의 길
8장 얘들아, 얌전히 좀 굴어라!
9장 뼈, 이빨, 유전자, 그리고 나무
10장 털을 뒤지어 쓴 포유류
11장 후각과 감각
12장 다층 구조의 두뇌 퍼즐
13장 포유류의 삶

후기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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