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91171714858 / 448쪽 / 582g / 152 x 22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호시노 미즈키
-
오다 에이치로
-
요시히로 토가시
-
아가사와 코챠
- 5,400 →5,400원
- 4,950 →4,950원
- 4,950 →4,950원
- 5,400 →5,400원
반디앤루니스 리뷰
본격 한중일 세계사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하는 20권은 러일전쟁의 마지막 국면에서 이야기를 시작한다. 러일전쟁이 발발하고 1년여가 지난 1905년 1월 말, 만주 봉천 앞에서 교착상태에 빠져 있던 전선이 러시아군의 기습공격으로 흔들린다. 러시아군은 1만 명이 훌쩍 넘는 사상자가 발생할 정도로 총력전을 펼치지만, 일본군의 ‘우주방어’에 가로막혀 결국 전황을 뒤집는 데 실패한다. 이후 역습을 감행한 일본군에 3월 중순 봉천을 내주며 오히려 후퇴하고 만다.
만주 벌판에서 조금씩 밀려나던 러시아의 마지막 희망은 단 하나 발틱함대! 1904년 10월, 발트해를 떠난 이 함대는 영국의 방해와 합류 지연에 시달리며, 가다 서다를 반복하다가 무려 7개월 뒤인 1905년 5월, 드디어 대한해협에 닿는다. 그 몇 달 동안 만반의 준비를 마친 일본 연합함대는 쓰시마섬 근처에 진을 치고 최후 결전에 나서는데. 그리하여 27일 벌어진 ‘쓰시마 해전’은 불과 개전 20분 만에 발틱함대의 기함이 무력화되며 연합함대의 승리로 끝난다. 다음 날 아침까지 이어진 연합함대의 일방적인 ‘사냥’으로 발틱함대는 거의 모든 전함을 잃는다.
엄청난 승리에 고무된 일본과 전의를 상실한 러시아는 미국의 중재로 강화회의에 나서 1905년 9월 포츠머스 조약을 맺는다. 다만 독일을 견제하느라 러시아가 필요해진 영국의 압박으로, 일본은 원하는 만큼의 전리품을 얻어내지 못하는데…. 그나마 확실히 얻어낸 한반도를 강하게 ‘그립’하는 일본 앞에 한국은 과연 무사할 수 있을 것인가?
출판사 리뷰

머리말
제1장 Bloody Sunday
제2장 Mission Possible
제3장 셴단푸 전투
제4장 봉천 회전
제5장 여로
제6장 이 틈을 노려서
제7장 쓰시마 해전
제8장 포츠머스 조약
제9장 전이외졌
제10장 일진s
제11장 To A美erica
제12장 이상한 극동의 앨리스
제13장 보호국을 향하여
제14장 을사늑약
제15장 Bamboo Forest of Blood
제16장 천하 공의
제17장 1907
제18장 헤이그로
제19장 하우스텐보스의 절규
제20장 융희
제21장 From 남대문 To 양주
제22장 Seoul My Soul
제23장 치료탄
제24장 The Big Dipper
제25장 추풍단등
제26장 장부가
제27장 마지막 회
주요 사건 및 인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