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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사마리아인의 목적지

서진교 저 | 세움북스 | 2025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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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3996560 / 164쪽 / 164g /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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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우리가 너무도 잘 안다고 생각했던 '선한 사마리아인의 이야기'를 새로운 시각으로 풀어낸 책이다. 어느 날 성경을 묵상하며 던진 질문에서 이 책의 여정이 시작되었다. ‘제사장은 어디를 가고 있었을까? 레위인은 왜 가는 방향이 언급되지 않았을까? 사마리아인의 진짜 목적지는 어디였을까?’ 이 단순한 질문은 '착한 사람이 베푼 선행'이라는 고정관념을 흔들고, 우리에게 익숙했던 신앙의 민낯을 마주하게 한다. 저자는 제사장과 레위인처럼 '아는 것'에 머물고 '행함'을 면제받고자 했던 우리의 모습을 깊이 반성한다. 그리고 우리에게 선한 사마리아인이 되어 주신 예수님의 사랑을 먼저 받았기에, 우리 또한 선한 사마리아인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단순히 성경 말씀을 해석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저자의 삶을 통해 생생한 깨달음을 전한다. 저자는 성령 충만의 가장 강력한 증거는 '긍휼'이며,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기 위해선 '나의 큰일'이 아닌 '하나님의 큰일'을 구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한국 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진지하게 묻는다. 성공과 기복의 메시지에 매몰되어 사랑과 헌신을 잃어버린 교회의 현실을 직시하며, 다시 예수님의 말씀으로 돌아가자고 촉구한다. "이를 행하라. 그러면 살리라."

 

 

출판사 리뷰

잃어버린 ‘행함’의 열쇠를 찾아서…

⚫ 삶의 현장에서 길어 올린 진짜 복음!
⚫ 예수님이 계신 곳, 그 낮은 곳으로의 초대
⚫ 선한 영향력을 꿈꾸는 당신에게 꼭 필요한 필독서
⚫ 읽는 순간, 당신의 삶은 변화하기 시작할 거예요!

《선한 사마리아인의 목적지》는 우리가 너무도 잘 안다고 생각했던 '선한 사마리아인의 이야기'를 새로운 시각으로 풀어낸 책이다. 어느 날 성경을 묵상하며 던진 질문에서 이 책의 여정이 시작되었다. ‘제사장은 어디를 가고 있었을까? 레위인은 왜 가는 방향이 언급되지 않았을까? 사마리아인의 진짜 목적지는 어디였을까?’ 이 단순한 질문은 '착한 사람이 베푼 선행'이라는 고정관념을 흔들고, 우리에게 익숙했던 신앙의 민낯을 마주하게 한다. 저자는 제사장과 레위인처럼 '아는 것'에 머물고 '행함'을 면제받고자 했던 우리의 모습을 깊이 반성한다. 그리고 우리에게 선한 사마리아인이 되어 주신 예수님의 사랑을 먼저 받았기에, 우리 또한 선한 사마리아인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본서는 단순히 성경 말씀을 해석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저자의 삶을 통해 생생한 깨달음을 전한다. 저자는 성령 충만의 가장 강력한 증거는 '긍휼'이며,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기 위해선 '나의 큰일'이 아닌 '하나님의 큰일'을 구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한국 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진지하게 묻는다. 성공과 기복의 메시지에 매몰되어 사랑과 헌신을 잃어버린 교회의 현실을 직시하며, 다시 예수님의 말씀으로 돌아가자고 촉구한다. "이를 행하라. 그러면 살리라."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행함으로 살아나는 은혜를 경험하고, 예수님이 계신 그 낮은 곳으로 향하는 용기를 얻게 될 것이다. 당신의 잠자던 신앙 감각을 깨우고, 삶의 방향을 되묻게 하는 이 책이 오늘날 한국 교회에 꼭 필요한 나침반이 되어 줄 수 있을 거라 믿는다.

 

저자 소개

  • 저자 : 서진교

알코올 의존의 부모 밑에서 자라다가 고등학교 3학년 때 자퇴를 하고, 방황하던 중에 예수님을 만나 회심을 경험했다. 그리고 부르심을 따라 신학의 길에 들어섰다. “지극히 작은 자를 위해 살라”는 소명을 받고서 노숙인과 장애인을 마음에 품고 살다가, 장애인의 자립을 돕는 ‘굿윌스토어’에 입사하여 열심히 일하면서 삶을 꾸려 가는 당당한 장애인들을 만나면서 더 많은 장애인들의 자립을 도우려 최선을 다해 사역했다.

그러던 중, 하나뿐인 딸이 발달 장애와 뇌전증 진단을 받았고, 후에는 서울대병원에서 자폐 진단을 받았다. 장애인 자립 사역에 사명으로 부름받았었는데, 이해 당사자가 된 것이다. 고난 중에 다시 하나님을 만났고, 하나님은 장애아를 자식으로 주신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하셨다. 그때부터 “일만 장애인 파송 운동”을 외치고 다니기 시작했다. 만 명의 장애인이 자립하면 수백만 비장애인의 편견이 깨진다는 비전을 외치고 다녔다.

단 1년 만에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작은 자의 하나님》이 출간되었고, CBS의 “새롭게 하소서”와 “다니엘기도회”에서 “일만 장애인 파송운동”을 외치게 되었다. 장애인 자립 운동이 삽시간에 한국 교회로 퍼졌다. 많은 장애인들이 고용되어 자립하였고, 현재 진행형이다. 이후로 ‘작은 예수 선교회’를 조직하여 장애아 가정이 처한 어려움을 전하고 제도 개선을 위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하나뿐인 딸이 자라서 더 좋은 세상을 맞이하도록 사역하고 있다.

목차

추천사
머리말
여는 이야기

01 선한 사마리아인의 목적지
블루노트 1: 행함으로 살아난 청년

02 종들이 기뻐한 이유
블루노트 2: 하늘 문을 여시고 쏟아 주신 기쁨

03 부자가 지옥, 거지가 천국에 간 이유
블루노트 3: 광야로 나가라 하신 이유

04 빈자, 장애인, 노숙인으로 가득한 잔칫집의 기쁨
블루노트 4: 복음을 빨아들이는 사람들

05 예수님과의 영원한 추억
블루노트 5: 통곡한 노숙인

닫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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