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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나에게 트라우마를 준 여자들이 힐끔힐끔 보고 있는데, 유감이지만 이미 늦었습니다 4

미도 유라기 저 | 권미량 역 |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2025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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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27492304 / 380쪽 / 380g / 120 x 1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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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옛날부터 허구한 날 여자 관련 트러블에 휘말리는 나, 코코노에 유키토.
여름방학이 한창일 때, 내 앞에 수상한 인물(자칭 아버지)이 나타났다!
나를 데려가고 싶다는 그에게 노발대발하는 엄마. 한편 이웃에 사는
히미야마 씨는 전 약혼자의 다시 만나자는 제안에 시달린다.
우와…… 도대체 다들 왜 이렇게 질척거리지?! 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한 번만 더 기회를 줘.”
새로운 한 발을 내딛으려는 히미야마 미사키 씨에게 나도 협력하기로.
게다가 가족여행에 요괴와의 만남에 여름 축제 등, 혼돈의 여름은 아직 계속될 듯……?!
너무 많이 상처 입은 그와 상처 입힌 그녀들이 만들어가는 착각 러브 코미디, 제4권!

 

 

저자 소개

  • 저자 : 미도 유라기

저자 : 미도 유라기

장시간 작업해도 피곤하지 않게 게이밍 체어를 구입해봤습니다.

승리했습니다.

사기입니다.

이제 무쌍도 찍을 수 있을 겁니다.

2권으로 접어들며 점점 불온함을 더해가는 마음고생이 끊이지 않는 러브 코미디를 즐겨주세요!

 

그림 : 와타

삽화를 담당한 일러스트레이터 와타입니다.

복숭아 알레르기에 고통받으며 먹은 복숭아 한 조각은 아주 가렵고 맛있었습니다.

씁쓸하면서도 상쾌한 본 작품을 부디 잘 부탁드립니다!

목차

눈 내리는 거리
제1장 「내가 트라우마를 준 여자들」
제2장 「한여름의 불청객」
제3장 「온천 분투기」
제4장 「시작되지도, 끝나지도 않은 연애」
제5장 「해빙의 시간」
제6장 「축제 등불」
제7장 「여름의 끝자락」
토우렌 키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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