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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한 톨의 생각, 겨자씨처럼 일상 속에서 발견하는 작은 여백

김기현 저 | 아드벤트 | 2025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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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4969051 / 120쪽 / 84g / 104 x 1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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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이 책은 김기현 교수가 〈국민일보〉 겨자씨 칼럼에서 오랜 기간 연재해 온 성찰과 묵상 52개를 하나로 엮은 것이다.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하게 되는 사물과 현상 속에서 믿음의 세계를 바라보는, 〈한 톨의 생각, 겨자씨처럼〉. 이 책에는, 겨자씨와같이 자그마한 발상에서 출발하는 이 묵상의 씨앗들이 저자의 시간과 공간을 통과하면서 자라나, 싹을 내고 꽃을 피우며 열매를 맺게 되는, 그 일련의 성찰 과정이 담겨 있다.

일상의 여백에서 특유의 솜씨로 신앙의 통찰을 빚어내는, 〈한 톨의 생각, 겨자씨처럼〉. 저자의 사유 세계로 초대받은 이 책의 독자들은 일상 가운데서 저 깊은 하나님을 함께 묵상하며, 그 단단한 신앙을 위해 함께 기도하게 될 것이다.

“잠깐의 흔들림. 되돌아봄. 멈춤. 그리고 다시, 일어서기. 자꾸 묻고, 되짚고, 따지는 그 길은
실상 아프고, 고프다. 그러나 그 일체가 쌀 한 톨의 양식이었다. 장차 얼마나 자랄지 가늠하기 어려운 겨자씨 한 알이었다.”
- 저자 서문 중

 

 

저자 소개

  • 저자 : 김기현

이사야 50장 4절의 학자이자 제자요, 작가이자 목회자로서 말과 글로 주님과 교회와 이웃을 섬기는 비전을 품고 있다.

그리스도인의 믿음과 물음을 성경적 관점과 신학적 통찰 그리고 역사적 현실과 교직하여 찬찬히 짚어 주는, 이해를 추구하는 신앙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통로가 되기를 원한다. 그래서 그의 글쓰기는 획일적인 단 하나의 정답을 강요하지 않고, 자기 고백인 동시에 상호 대화를 지향한다. 기독교 세계관, 평화주의와 아나뱁티스트 윤리학, 우리 당대의 질문과 도전에 대해 복음을 증언하는 변증, 성서 이야기를 오늘 우리의 이야기로 풀어내는 글쓰기에 매진하고 있다.

「매일성경」, 「묵상과 설교」, 「목회와 신학」, 「그 말씀」, 「빛과 소금」,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한국판」, 「복음과 상황」, 「기독교 사상」, 「뉴스앤조이」 등 다양한 매체에 글을 쓰고 있으며, 한국침례신학대학교 신학과(종교철학 및 윤리) 교수, 로고스교회 담임목사이자, 한국복음주의 윤리학회 회장으로 봉직하고 있다.

목차

서문 / 9

성경이냐 무협지냐 / 15
순전한 기독교 / 17
힌두교 사원 속의 예수 / 19
하나님이 고칠 수 없는 병 / 21
성 어거스틴을 변화시킨 책 / 23
성 어거스틴과 전기 / 25
추노(推奴) vs. 주노(主奴) / 27
공부의 목적 / 29
공부를 계속해라 / 31
왜 하나님은 한 분일까? / 33
가장 하기 힘든 일, 용서 / 35
내가 원하는 단 한 가지 / 37
나입니다 / 39
사랑은 기다리는 것 / 41
탓과 뜻 / 43
정약용과 형제들 / 45
다윗과 사울의 차이 / 47
다윗의 스트레스 해소법 / 49
고통은 사명의 자리 / 51
신자가 저주할 수 있나? / 53
저주할 수 있다 하더라도 / 55
실패한 계란죽 / 57
자유에 대한 두 가지 시선 / 59
악한 사람이 선한 일을 하려면 / 61
진리를 위해 죽을 수 있는 자 / 63
신학은 기도이다 / 65
은혜받았다는 증거 / 67
성공의 의미 / 69
삼갈 / 71
그 책의 사람들 / 73
닭 울음소리 / 75
1, 10, 100 / 77
독서백권 인생역전 / 79
사나 죽으나 / 81
하나님을 믿지 않는 그리스도인 / 83
신이 없다면? / 85
근원으로! / 89
성전인가 성경인가 / 91
무릎 꿇지 마라 / 93
기독교인은 무신론자? / 95
암브로시우스 / 97
누가 제물인가? / 99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 / 101
지옥 가는 법 / 103
그런 하나님을 어떻게 믿어요? / 105
가장 억울한 사람 / 107
머피의 법칙 / 109
가룟 유다 / 111
유죄추정을 하라 / 113
나는 그도 사랑한다 / 115
하나님도 아들을 잃었다 / 117
교회를 전도하라 /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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