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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3324608 / 396쪽 / 515g / 14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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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 > 일본소설 > 추리/범죄/스릴러소설
반디앤루니스 리뷰
“48시간 후 모두 죽는다. 단, 진짜 범인만 살려주겠다.”
지금부터 살기 위한 ‘자백 게임’이 시작된다.
깊은 산속, 정체불명의 폐허. 그곳에 ‘익명의 편지’를 받고 불려 온 7명의 남녀가 모였다. 어느 회사의 개발부 과장, 영업부 부장, 청소부, 운전기사, 사장의 아내, 그리고 피해 유족 대표와 프리랜서 기자까지. 그들의 공통점은 단 하나! 모두 한 남자의 죽음과 연관이 있다는 것이다.
얼마 전, 제품 결함으로 사망 사고를 일으킨 한 기업의 사장이 사장실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다. 경찰은 자살로 결론지었지만, 누군가는 그 죽음이 ‘살인’이라고 확신했다. 그리고 지금 폐허의 스피커에서 목소리가 들려왔다. “당신들 중에 범인이 있다. 범인만 살려 주겠다.” 믿기 힘든 상황 속에서 누군가 먼저 입을 열었다. “제가… 사장을 죽였습니다.” 이제 살아남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자신이 진짜 범인임을 증명하는 것뿐이다. 과연 진짜 범인은 누구인가? 거짓과 진실, 증오와 의심이 뒤엉킨 역대급 심리 서바이벌이자 밀실 미스터리!
프롤로그
전원 범인, 하지만 피해자, 게다가 탐정
결말인 동시에 시작 3
밀실, 하지만 사장실, 게다가 처형실
1~2
그냥 과거 1
3~5
그냥 과거 2
6~8
결말인 동시에 시작 2
9~13
결말인 동시에 시작 1
14~22
종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