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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8898777 / 40쪽 / 489g / 210 x 2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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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문, 김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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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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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OY pro. 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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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말라버린 물결, 먼지쌓인 우물, 황폐해진 들판에… 다시 비가 내릴 수 있을까요?”
독일 낭만주의 문학의 대가 테오도르 슈톰의 숨겨진 이야기, 현대적 감성과 서정으로 새롭게 탄생했습니다.
『일어나요, 비의 요정』은 기후 위기와 회복,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환상적인 그림과 함께 풀어낸 동화로, 전 세대를 위한 한 편의 아름다운 생명 이야기입니다. 극심한 가뭄에 고통받는 마을을 구하기 위해 순수한 마음의 소녀 마렌이 전설 속 '비의 요정'을 깨우러 떠나는 여정을 따라가며, 독자는 자연과의 연결, 사랑과 희망의 힘을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출판사 리뷰
자연과 환상의 조화전통 민속 설화를 바탕으로, 마법적 리얼리즘으로 풀어낸 이야기
시대를 초월한 메시지기후 위기를 살아가는 현대 독자에게 던지는 따뜻한 질문
서정적인 일러스트독일이 낳은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다니엘라 드레셔의 수채화
새로운 감성의 번역한국어 정서에 맞게 현대적으로 고쳐 쓴 문장으로 전 연령층이 읽기 좋은 구성
백 년 만에 찾아온 가뭄으로 초록빛이 사라진 마을.
곡식과 가축들이 죽어가고 사람들은 절망에 빠지자,
마렌과 안드레는 전설 속 '비의 요정'을 깨우기 위한 모험을 떠납니다.
불꽃 난쟁이의 방해, 용기와 인내의 시련,
그리고 마침내 잠들어 있던 요정을 깨우며 비가 다시 대지를 적시게 됩니다.
비가 내리는 순간, 마을은 다시 생기를 되찾고, 두 사람은 사랑과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리게 됩니다.
『일어나요, 비의 요정』은 동화의 형식을 빌려 우리 시대에 가장 필요한 이야기,
‘기적과 회복’에 대해 전합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상상력을, 어른들은 위로를 얻게 되길 바랍니다.
점점 뜨거워지는 여름, 잊고 있던 요정을 깨워야 할 시간입니다.『일어나요, 비의 요정』은 올 여름 우리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입니다.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