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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와 용병 3 S Novel+

초호키테키 카에루 저 | 정대식 역 | 소미미디어 | 2025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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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38438810 / 296쪽 / 296g /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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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현상금이 걸린 몬스터가 출현하여 등급이 모자란 시어셔는 모험가 일을 쉴 수밖에 없게 된다. 본의 아니게 휴식을 취하게 된 두 사람이 아침 시장에 나가 여유를 즐기고 있자, 어째서인지 주변이 소란스러워진다. 듣자 하니 인간과 아인이 싸우는 듯했다. 애초에 사람이 아닌 시어셔는 물론이고 용병인 지그도 그런 싸움에는 관심이 없어, 두 사람은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그 자리를 뒤로 한다. 하지만 나중에 두 사람은 깨닫게 된다. 이 종족간의 문제가 상상했던 것보다 더 뿌리가 깊다는 것을….

 

 

출판사 리뷰

종족의 차이는 사소하다.
사람 아닌 마녀에게
방해꾼은 모두 무가치한 존재다.

현상금이 걸린 몬스터가 출현하여 등급이 모자란 시어셔는 모험가 일을 쉴 수밖에 없게 된다. 본의 아니게 휴식을 취하게 된 두 사람이 아침 시장에 나가 여유를 즐기고 있자, 어째서인지 주변이 소란스러워진다. 듣자 하니 인간과 아인이 싸우는 듯했다. 애초에 사람이 아닌 시어셔는 물론이고 용병인 지그도 그런 싸움에는 관심이 없어, 두 사람은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그 자리를 뒤로 한다. 하지만 나중에 두 사람은 깨닫게 된다. 이 종족간의 문제가 상상했던 것보다 더 뿌리가 깊다는 것을…….

저자 소개

  • 저자 : 초호키테키 카에루

저자 : 초호키테키 카에루

대도시 나가노에 서식 중인 매우 희귀한 양서류를 자칭하는 소설가. 본래 게임이나 소설 면에서 소비하는 층이었으나, 문득 자신만의 망상을 써보고 싶다는 일념으로 ‘소설가가 되자’에서 자기 취향의 이야기를 투고하고 있다.

첫 연재작인 ‘마녀와 용병’이 서적화가 되고, ‘차세대 라이트 노벨대상’ 문고 부문에서 수상하며 정식 소설가로 데뷔했다. (저자명의 뜻은 초법규적 개구리)

 

그림 : 카나세 벤치

일본의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

주로 게임의 아트 디자인이나, 라이트 노벨 삽화 일러스트를 그린다.

역자 소개

  • 역자 : 정대식

모 만화의 도시 주민. AB형에 천칭자리이지만

‘나의 마음속 저울은 왜 언제나 이리저리 크게 기우는가’를

심각하게 고민하는, 방황하는 생계형 번역가.

목차

1장 : 낯익은 불씨와 낯선 일상
2장 : 이물과 외부인, 무법자
3장 : 나의 앞에 길은 없다
4장 : 약졸들의 꿈의 흔적
번외편 : 살기 위한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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