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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8441897 / 216쪽 / 281g /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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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OY pro. 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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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몬도 데 아미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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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안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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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그 친구가 정말 싫어요. 그래서…… 저주를 걸었어요." 누구나 한 번쯤 친구에게 실망하고, 상처받고, 마음속으로 이런 생각을 해 본 적 있을지도 모른다. 그런데 그냥 장난인 줄 알았던 말이 현실이 된다면? 그리고 그 말이 진짜 저주가 되어 누군가를 다치게 한다면? 아이들의 마음 깊은 곳에 숨은 작은 '상처'가 조용히, 그러나 깊게 자라 귀신의 힘을 불러낸다. 장난처럼 시작된 말 한마디가 진짜 저주가 되어버린 순간, 되돌릴 수 없는 일이 시작된다.
"그건 단순한 장난이 아니었어! 이젠 돌이킬 수 없어!" 퇴마부는 친구들 사이에 벌어진 갈등과 저주의 흔적을 쫓아 귀신의 정체를 밝히고, 위기에 빠진 아이들을 구해내야 한다. 하지만 사건을 추적할수록 드러나는 건, 서로를 향한 오해, 질투, 외면……. 그리고 가슴속 깊은 진심. 쁘허와 퇴마부원들은 그 어두운 감정의 소용돌이 속에서 진짜 '용서'와 '화해'의 의미를 찾아 나선다. 진심은 언젠가 닿는다. 그리고 그 순간, 혼령도 떠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프롤로그
1화 폰 케이스의 메시지
2화 말하지 말랬지!
3화 싫어하는 사람에게 저주 거는 법
4화 검은색 선물 상자의 비밀
5화 뱀의 저주
에필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