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91157076529 / 352쪽 / 458g / 152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최태성
-
제임스 C. 스콧
-
설민석
-
임용한
- 16,200 →16,200원
- 19,800 →19,800원
- 20,700 →20,700원
- 20,520 →20,520원
반디앤루니스 리뷰
모리 오가이는 나쓰메 소세키(夏目漱石)와 함께 일컬어지는 근대 일본의 대문호로, 군의 관료라는 주업과 병행하여 번역, 창작, 평론 등 장르를 불문하고 문학 활동을 지속하여 많은 업적을 남긴 작가다. 오가이는 「무희」, 「기러기」, 「아베 일족」, 「다카세부네」, 「산쇼 대부」 등의 대표작들을 남겼는데, 그중에서도 『시부에 추사이(澁江抽齋)』는 오가이가 생애 말년이자 문학적 성숙기에 해당하는 1916년에 발표한 작품으로, 에도시대 말 활동했던 동명의 실존 인물을 다룬 장편 역사전기물이다.
오가이는 생의 후반에 주로 일본의 과거와 역사에서 소재를 구해 창작 활동을 전개했는데, 그 과정에서 『무감(武鑑)』이라는 일종의 에도시대 인명사전을 수집하면서 무감을 매개로 ‘시부에 추사이’라는 인물과 조우하고, 자신과 마찬가지로 의사이자 관리이며 문인이었던 추사이에게 매료되어 『시부에 추사이』라는 작품을 완성했다.
출판사 리뷰
옮긴이의 말 7
일러두기 16
제1장 17
제2장 169
제3장 203
시부에 집안 가계도 350
일본 연호: 간에이~다이쇼 3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