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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4192299 / 164쪽 / 164g / 124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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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지나온 모든 시간들에게, 그리고 아직 오지 않은 내일의 나에게. 이 책은 당신이 잊고 있던 시간들에게 조심스레 건네는 인사이자, 흘러온 순간순간들이 결국 지금의 나를 만들었음을 깨닫는 여정이다. 그때의 나, 그리고 지금의 나를 위해 나아가는 또 다른 걸음이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그때의 나를, 다시 한번 껴안아 주고 싶어서.”
지나온 모든 시간들에게,
그리고 아직 오지 않은 내일의 나에게.
정지는 없고, 전진만 있는 인생에 가끔 뒤로 지나쳐 온 것들이 마음에 밟힌다. ‘다시’는 없는 시간 속에 어디로 가는지도 모른 채 흘러가던 순간들. 우리는 계속 나아갔지만, 찬란했던 순간들은 여전히 그 자리에 머물러 있다. 멀어져 가는 것들은 때때로 우리를 멈춰 세우곤 하지만, 그 속에는 살아온 날들의 온기가 깃들어 있다. 매순간의 ‘용기’와 ‘다정함’, ‘포기하지 않은 마음’들이.
‘그리움’은 슬픔 같은 감정이 아니다. 우리가 그 시간들을 살아냈다는 증거이자, 지나온 길을 사랑하게 만드는 또 다른 이름이다. 그러니 뒤돌아보는 일을 너무 부정하거나, 애달파하지 말자. 누구나 가슴속에 변함없이 반짝이는 ‘별’ 하나쯤은 품고 사는 법이다. 시간이 아무리 스쳐가도 꺼지지 않을 장면들이 말이다.
이 책은 당신이 잊고 있던 시간들에게 조심스레 건네는 인사이자, 흘러온 순간순간들이 결국 지금의 나를 만들었음을 깨닫는 여정이다. 그때의 나, 그리고 지금의 나를 위해 나아가는 또 다른 걸음이 될 것이다.
“가끔은 마음껏 추억하고, 그리워해도 괜찮아. 어떤 하루도 허투루 흐르지 않았고, 내가 걷고, 걸은 수만의 길들이 나의 인생을 더 빛나게 해줄 테니까.”
프롤로그 05
1부. 멈출 수도 없고 돌아갈 수도 없는
괜찮아요, 어차피 내일도 힘들 테니까 19
나를 찾지 마세요 22
다시 돌아갈 수 있다면 28
지금이 좋았으니까 31
이방인 32
아름다운 이별은 없겠지만 36
기억할게 38
자살 동호회 39
나만 혼자인 것 같을 때 43
흉터 45
세 가지 인연 48
멍청이 51
누구나 길을 잃는다 52
정답 없음 54
시간은 아무것도 해결해 주지 않았다 55
용기가 필요한 순간 59
꼬리 물기 61
입장 차이 63
사실은 64
인생 뭐 없잖아요 65
끝나지 않은 이야기 67
2부. 찬란하지 않은 찰나의 순간들까지도
찬란하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아서 71
기다림이 길어지더라도 73
사랑이었다 77
조금 많이 79
썰물 때는 온다 80
진짜 어른 84
취한 밤 87
머리를 자르고 88
후회하지 않겠다는 말 90
장마 94
습관성 우울 95
잡초처럼 97
전장 101
천 원짜리 바나나 104
그렇게 또 살아진다 106
다가갈 수 없는 사이 108
역효과 111
인생 그렇게 깔끔하게 사는 거 아니다 112
그런 사람 114
사소한 큰일 115
대관절 117
이사 118
3부. 언젠가는 추억이 될 테니까
지나고 나서야 비로소 보이는 것들 121
신의 계획대로 123
내가 알지, 나의 노력 125
향기 127
물들지 않는 연습 129
봄날 그리고 132
내려놓음의 미학 133
행복해지는 법 136
총량의 법칙 137
주인을 찾습니다 139
연애 141
그럴 수 있지 143
나만의 방식 145
잘못된 만남 146
혹시 147
대역전 스토리 150
급행열차 153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 155
이 문을 열고 나면 157
온 마음을 다해 1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