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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38438742 / 336쪽 / 336g / 128 x 1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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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이치고하라 이츠키, 나이 20대 후반. 유부녀. 직업은 고등학교 선생님. 그런 내가, 열 살 어린 여고생 제자에게 손을 대고 말았다. 학생의 이름은 토가와 린. 나보다 키가 크고 온화한 성격에 앳되며, 얼굴이 예쁘다. 그리고 아주 착하다. 가정 환경에 문제가 있던 토가와에게 마음 쓰다가 보니 침대에서 입술을 포개고 있었는데...
출판사 리뷰
“이렇게 다정하게 굴면, 저, 선생님을 좋아하게 될 거예요.”
이치고하라 이츠키, 나이 20대 후반. 유부녀. 직업은 고등학교 선생님. 그런 내가, 열 살 어린 여고생 제자에게 손을 대고 말았다.
학생의 이름은 토가와 린. 나보다 키가 크고 온화한 성격에 앳되며, 얼굴이 예쁘다. 그리고 아주 착하다. 가정 환경에 문제가 있던 토가와에게 마음 쓰다가 보니 침대에서 입술을 포개고 있었다.
이것은 엄연히 배신이고 불륜이며 범죄다. 나를 파멸로 이끌 요소를, 용케 이만큼이나 모으다니.
――어째서 이렇게 되어 버린 걸까.
외설스럽고 불륜이지만, 그래도 어딘가 따뜻한. 여교사와 여학생의 연애 소설.

2장 『떨어지는 별을 올려다보며』
『그날, 그때, 그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