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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43005687 / 127쪽 / 127g /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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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퓨터/IT > 컴퓨터공학 > 인공지능/신경망/퍼지
반디앤루니스 리뷰
디자인을 시각 언어로 보고, 인공지능이 이를 어떻게 학습하고 창조하는지 분석한다. 인간의 시각지능 구조를 모방한 CNN, GAN 기술의 작동 원리와 함께, 생성형 AI가 이미지 문법을 어떻게 재구성하는지를 탐색한다. 디자인의 언어적 속성과 AI의 창의력 사이에서 새로운 가능성과 과제를 살펴보며, 인공지능 시대의 시각적 사고 전환을 제안하는 책이다.
출판사 리뷰
디자인이 말하는 시대, 인공지능은 어떻게 듣고 말하는가?
디자인은 단순한 꾸밈이 아니라 사고를 시각화하고 세상과 소통하는 하나의 언어다. 이 책은 디자인을 인류 지능의 진화 과정에서 비롯된 시각적 상징체계로 바라보고, 이를 인공지능이 어떻게 학습하고 구현하는지 깊이 탐구한다. 인간의 손과 뇌가 만들어낸 도구와 상징의 역사에서 출발해, 시각 피질을 모방한 합성곱 신경망(CNN)과 적대적 생성 신경망(GAN) 같은 첨단 기술이 어떻게 이미지를 해석하고 생성하는지 설명한다. 브로카 영역과 파보 셀의 기능이 디자인 언어 형성에 어떤 역할을 했는지, 그리고 AI는 이를 어떻게 모방하고 재구성하는지 구체적으로 다룬다. 생성형 AI는 이제 단순한 그래픽 도구를 넘어 디자이너와 공동 창작자로 자리매김하며, 우리가 디자인을 이해하고 사용하는 방식 자체를 변화시키고 있다. 이 책은 시각 정보의 구조화, 이미지의 문법, 의미의 기계적 재해석 등을 통해 디자인 언어의 새로운 가능성과 한계를 조망한다.
신경 지능 그리고 인공지능
01 사실의 성질을 사상한 생명
02 시각 자극을 처리하는 지능
03 시각을 언어로 표상하는 지능
04 시각과 언어 사이의 대칭성
05 모습과 언어 사이의 대칭성
06 인공지능의 모습 의미 학습
07 인공지능의 자연어 의미 학습
08 모습을 재현하는 인공지능
09 IGA와 소통할 디자인 언어
10 인공지능 조형 생성 코퍼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