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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3915905 / 2790쪽 / 5,500g /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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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6 종합 97위 | 2025/6 소설 28위 | 현재 종합 97위 | 현재 소설 28위 | Top100 : 1주
반디앤루니스 리뷰
"화랑 가운데 만약 흉신이 하나 있다면 그게 누구겠소? 바로, 귀신을 부리는 주술을 쓰는 설영랑이지!" 어느 날 대재앙을 일으킬 흉신으로 지목된 화랑 설영. 누명을 벗고 본래의 자리로 돌아갈 방법은, 괴변들을 해결해 흉신이 아님을 증명하는 것뿐. 그런 설영 앞에 8년 전 대악령을 처단하고 자취를 감추었던, 전대 화랑의 우두머리 자하가 찾아오는데…. 죽은 자가 산 자에게, 산 자가 죽은 자에게, 애틋하게도 서로 닿고 싶어하는 이야기.
출판사 리뷰
바로, 귀신을 부리는 주술을 쓰는 설영랑이지!"
어느 날 대재앙을 일으킬 흉신으로 지목된 화랑 설영.
누명을 벗고 본래의 자리로 돌아갈 방법은,
괴변들을 해결해 흉신이 아님을 증명하는 것뿐.
그런 설영 앞에 8년 전 대악령을 처단하고 자취를 감추었던,
전대 화랑의 우두머리 자하가 찾아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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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자가 산 자에게, 산 자가 죽은 자에게,
애틋하게도 서로 닿고 싶어하는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