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91164069163 / 156쪽 / 203g / 140 x 206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10,800 →10,800원
- 12,600 →12,600원
- 10,800 →10,800원
- 49,500 →49,500원
반디앤루니스 리뷰
10살 다쿠마는 단짝 친구인 신스케와 크게 다퉜다. 신스케가 만든 미술 작품을 실수로 망가뜨렸기 때문이다. 사과도 했지만 화가 풀리지 않은 신스케가 다쿠마의 시험 점수를 놀리면서 둘 사이는 완전히 틀어지고 만다. 그렇게 씩씩거리며 걷던 다쿠마는 수상한 포스터들이 덕지덕지 붙어 있는 〈트러블 여행사〉에 들어서게 된다.
부엉이를 쏙 빼닮은 할아버지는 자기를 문제 해결사라 소개하며 계약서를 내민다. 신스케에게 사과를 받아 내고 싶었던 다쿠마는 얼떨결에 서명을 하는데…… 눈을 떴을 땐 말하는 부엉이와 단 둘뿐이다. “호박촌 사람들의 부탁 들어주고, 용왕제에서 호박촌이 라이벌 마을 청옥촌을 이길 수 있도록 돕고, 달호박을 구하셔야 합니다. 모든 미션을 성공해야 집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말하는 부엉이 가이드에, 미션이라니? 그 여행사가 진짜였단 말이야? 현실을 받아들일 틈도 없이, 등 떠밀려 가게 된 호박촌에서 다쿠마는 용왕제 연습에 매진한다. 그렇게 잘 지내나 싶었던 어느 날, 상상하지도 못한 사람과 마주치는데! 다쿠마는 무사히 미션을 완수하고 원래 세계로 돌아갈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