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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입고 싶은 잠옷 쉽게 만들어 입는 옷 14

코다 아오이 저 | 즐거운상상 | 2025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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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5362341 / 64쪽 / 122g / 210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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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S~4L까지 남녀 공용 디자인
꿀잠 보장! 나만의 파자마 만들기

편안하고 예쁜 잠옷
이제 직접 만들어 입어요!
01_나만의 꿀잠템, 내 손으로 만들어요

코로나19 이후 집에서 SNS에 파자마를 입은 일상 사진을 올리는 것이 유행으로 자리잡았습니다. 더불어 편하면서도 예쁘고 개성을 담은 잠옷이 주목받고 있지요. 집에서도 나만의 스타일을 살리고 싶은 이들을 위한 반가운 소식! 《매일 입고 싶은 잠옷》은 하루 중 가장 편안한 시간을 만들어주는 잠옷 패턴북입니다.
패션 디자이너 코다 아오이의 책으로 부드러운 면, 시원한 리넨, 따뜻한 기모 원단 등 다양한 소재는 물론 소매, 옷깃, 길이, 주머니, 여밈 방식까지 개인의 취향에 맞춰 잠옷을 만들 수 있습니다. S부터 4L까지 남녀 공용 패턴으로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도록 실물 크기 옷본을 수록했습니다.
책 속에 담은 15가지 디자인은 원피스형, 투피스형, 셔츠형 등 다양한 스타일로 구성되어 있어, 단순한 홈웨어를 넘어 ‘내가 입고 싶은 잠옷’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이 책 한 권으로 세상에 하나뿐인, 오직 나만을 위한 잠옷, 꿀잠을 부르는 옷을 만들어 보세요.

 

 

출판사 리뷰

좋아하는 디자인과 마감 스타일을 조합해 잠옷을 만들 수 있어요

《매일 입고 싶은 잠옷》은 만드는 법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칼라와 주머니 모양, 소매와 바지 길이, 파이핑 위치 등 디테일 하나하나를 자유롭게 조합해, 취향과 체형에 딱 맞는 잠옷을 만들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
예를 들어 셔츠형·오픈칼라·노칼라 등 다양한 네크라인 디자인, 긴소매·반소매·고무줄 소매처럼 계절이나 활용도에 맞춘 소매 구성, 상단·하단 같은 주머니 위치나 사각형·오각형·둥근바닥 같은 모양까지 하나하나 고를 수 있어요. 바지는 기장, 허리밴드 형태, 밑단 마감 방식, 포켓 종류까지 선택 가능합니다.
만들 때 헷갈리지 않도록 모든 스타일 요소를 그림과 설명으로 시각화했고, 실물 패턴과 사이즈까지 수록해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습니다.

낮에는 이지웨어, 밤에는 잠옷으로

《매일 입고 싶은 잠옷》은 집에서의 모든 시간을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실용적인 파자마 책입니다. ‘집안에서나 잘 때만 입는 옷’이 아니라, 물론 마트나 근거리 외출까지 커버하는 멀티 이지웨어로 활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친구나 가족에게 만들어 선물하기도 좋습니다.
셔츠형 상의와 루즈한 핏의 하의 구성으로 활동성은 물론 스타일도 챙기고, 면, 리넨, 기모 등 원단 선택에 따라 사계절 내내 입을 수 있어요. 편안하면서도 멋스러운 홈웨어를 원한다면 이 책이 최고의 시작이 되어줄 거예요. 낮에는 이지웨어, 밤에는 잠옷으로. 오늘도 집에서 가장 예쁜 나를 만나보세요!

 

저자 소개

  • 저자 : 코다 아오이

패션 디자이너. 패션 브랜드에서 디자인과 패턴 업무를 담당했고 지금은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기성복 봉제 기술과 독특한 아이디어로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옷 만들기’ 기법을 소개하고 있다. 교토에서 옷 만들기 교실 LaLa Sewing ete 운영 중. 지은 책으로 《콕 집어 딱 알려주는 옷 만들기 수업》, 《심플한 패턴의 예쁜 원피스》 등이 있다.

lalasewing.com

역자 소개

  • 역자 :
서울여대에서 일어일문학을, 일본도신일본어학교에서 일본어를 공부했다. 에릭양에이전시에서 저작권 업무를 담당했으며 《딸기와 해님》, 《우리만의 로리》 등 다수의 일본 동화책과 《정리 못하는 사람을 위한 정리책》, 《집 안일 반으로 줄이기》 등을 번역했다.

목차

A 셔츠칼라 각진 모양에 앞단추를 단 베이직한 디자인. 상의 하단에 사각형 주머니 2개를 달았어요.
B·C 옷깃, 앞가장자리, 소맷부리, 주머니, 바지 밑단에 파이핑을 넣었어요. 상의 앞트임의 겹치는 부분은 남녀가 반대입니다.
D 적당하게 파인 브이넥이라서 목과 어깨가 춥지 않아요. 바지는 버뮤다길이입니다
E 원피스 스타일. 긴 단추집덧단을 달아 악센트로 활용했어요. 옷깃과 단추집덧단을 같은 옷감으로 만들어 통일감을 살렸어요.
F 앞부분을 벨크로 단추로 고정해서 입고 벗기 편해요. 간병용·수유용으로 활용해도 좋아요.
G 단추 없이 머리부터 쑥 넣어 입는 심플한 스타일의 상의입니다. 바지는 크롭 길이로 만들어 가벼운 느낌으로 입을 수 있어요. 바지 뒤판에 오각형 주머니 2개를 달았습니다.
H 슬릿넥으로 깔끔한 네크라인이 돋보입니다. 패턴을 살리고 싶어서 주머니 없이 마무리했어요.
I 반소매 x 버뮤다 팬츠로 여름에 입기 좋게 만들었어요. 똑딱단추를 달아서 단춧구멍을 만들지 않아도 돼 간편해요.
G 시접 가장자리가 피부에 직접 닿지 않도록 쌈솔과 통솔로 꼼꼼하게 마무리했어요. 피부가 약한 분, 편안한 착용감을 원하는 분께 추천합니다.
K 네크라인의 안단을 바깥으로 꺼내 파이핑테이프와 함께 몸판에 박아 디자인 포인트로 활용했어요.
L 스탠드칼라 x 롱 원피스. 뒷중심에 맞주름을 넣어 품이 넓어 편해요.
M 니트 소재로 만들어 신축성이 좋아요. 편안한 느낌이면서도 단추집덧단을 대었더니 단정해보여요.
N 소맷부리에 파이핑테이프를 달았어요. 네크라인은 트임 있는 슬릿넥으로 깔끔하게.
O 둥근 모양의 셔츠칼라가 귀여운 롱 튜닉 길이. 다리를 편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슬릿을 깊게 넣었어요.

좋아하는 디자인과 마감 스타일을 조합해
잠옷을 만들 수 있어요

기본 상의 만드는 법
기본 바지 만드는 법
옷 만들기의 기본
옷 만드는 과정 한눈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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