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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38518642 / 584쪽 / 759g / 14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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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가까스로 유리엔을 되찾은 에키네시아. 하지만 제국의 음모에서 그를,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서는 또 다시 선택을 해야만 한다. 오른손의 장갑을 벗자 검은 문양이 또렷하게 드러났다. 그것은 그녀가 마검의 주인임을 드러내는 행위였다. 그렇게 에키네시아는 역사에 없던 '마검의 주인'으로 인정받기 위해 스스로를 증명하기 위한 시험을 시작하는데...
출판사 리뷰
가까스로 유리엔을 되찾은 에키네시아. 하지만 제국의 음모에서 그를,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서는 또 다시 선택을 해야만 한다.
“이 순간부터, 창천기사의 자격을 버리겠습니다.”
오른손의 장갑을 벗자 검은 문양이 또렷하게 드러났다. 그것은 그녀가 마검의 주인임을 드러내는 행위였다. 그렇게 에키네시아는 역사에 없던 '마검의 주인'으로 인정받기 위해 스스로를 증명하기 위한 시험을 시작한다.
“달아나거나 항복하는 자는 베지 않을 거예요. 일부러 공격하지도 않겠습니다. 그렇게 저 요새를 정복하는 것으로, 제가 악마가 아니라······.”
그려는 잠시 호흡을 골랐다.
“······살의를 통제할 수 있는 마검의 주인이자, 바르데르기오사 오너임을 증명하겠습니다.”
11막. 선택하는 것과 선택할 수 없는 것(2)
12막. 만들어 가는 것과 용서할 수 없는 것
13막. 끝나는 것과 끝나지 않는 것
외전 1. 함께 있는 밤
외전 2. 1631년 봄
외전 3. 끝나지 않는 것
특별 외전. 어떻게든 반드시
부록. 기오사 노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