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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38518611 / 456쪽 / 593g / 14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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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에키네시아 로아즈는 검의 천재였다. 그러나 그녀는 자신이 천재인 줄도 모르고 살았다. '마검'에 물든 자신을 알기 전 까지는. 아무도 죽이지 않았던 과거로, 나를 돌려보내 줘. 결국 잔인한 운명을 바로 잡기 위해 시간을 되돌리지만 돌아온 지금에서 섣불리 마검을 버릴 수도, 아무것도 모르는 백작 영애로 살 수도 없다는 것을 깨닫는다.
출판사 리뷰
에키네시아 로아즈는 검의 천재였다. 그러나 그녀는 자신이 천재인 줄도 모르고 살았다. '마검'에 물든 자신을 알기 전 까지는.
아무도 죽이지 않았던 과거로, 나를 돌려보내 줘.
결국 잔인한 운명을 바로 잡기 위해 시간을 되돌리지만 돌아온 지금에서 섣불리 마검을 버릴 수도, 아무것도 모르는 백작 영애로 살 수도 없다는 것을 깨닫고···.
······대체 날 어떻게 버릴 건데, 무정한 주인님아?
“기사가 될 거야.”
지긋지긋한 마검을 버리려면 방법은 단 한 가지. 창천의 기사가 되어 또 다른 검을 손에 넣어야 한다. 그녀는 결국, 드레스를 입고 화장을 한, 이상한 성격의 천재 기사가 되기로 결심한다. 그러면 아무도 그녀에게 마검의 악마를 연상하지 못할 테니까.
1막. 달라진 것과 변하지 않은 것
2막. 알 수 없는 것과 할 수 있는 것
3막.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4막. 이해할 수 없는 것과 확실한 것
5막. 드러나는 것과 통제할 수 없는 것
6막. 망가지지 않는 것과 가까워지는 것(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