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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38438230 / 346쪽 / 346g /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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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6 종합 32위 | 2025/6 소설 10위 | 현재 종합 32위 | 현재 소설 10위 | Top100 : 1주
반디앤루니스 리뷰
1920년대, 합중국 굴지의 대도시 브로케나크. 금주법이 완전히 정착된 전 술집에서 일하는 소년 산가는 가난하지만 분수에 맞는 평온한 생활을 하고 있었다. 단 한 명, 소중한 여동생이 있으면 살아갈 수 있다. 그렇게, 생각했는데...
출판사 리뷰
1920년대, 합중국 굴지의 대도시 브로케나크.
금주법이 완전히 정착된 전 술집에서 일하는 소년 산가는 가난하지만 분수에 맞는 평온한 생활을 하고 있었다.
단 한 명, 소중한 여동생이 있으면 살아갈 수 있다――
그렇게, 생각했는데.
“이봐, 고개 숙인 거기 형씨. 무슨 힘든 일이라도 있어?”
실의에 빠진 산가 앞에 나타난 것은 셴홍이라고 자칭한 마피아 사내였다.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파이샤통’의 일원이 된 산가는 셴홍의 밑에서 그의 일을 돕게 되는데, 어느샌가 도시의 뒤에 깊이 뿌리내린 어둠에 이끌리게 되고――

서장
1장 성실한 협박을
막간 꿈
2장 이 불안에는 자신이 있다
막간 그림자
3장 정숙하건 부도덕하건
막간 공허
4장 고통에는 승리
5장 정의의 편
막간 환상
6장 슬퍼하는 당신을 사랑한다
종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