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37479823 / 1900쪽 / 2,470g / 128 x 221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최진영
-
이디스 워튼
-
아비코 다케마루
-
천명관
- 10,800 →10,799원
- 13,320 →13,319원
- 13,500 →13,499원
- 13,500 →13,499원
반디앤루니스 리뷰
일본 문학 애호가들 사이에서 전설로 회자되는 소설, 미시마 유키오의 ‘풍요의 바다’ 4부작이 미시마 유키오 탄생 100주년을 맞아 국내 최초로 민음사에서 완역되었다. ‘풍요의 바다’ 4부작( 『봄눈』, 『달리는 말』, 『새벽의 사원』, 『천인오쇠』)은 메이지 시대 말기부터 1975년까지를 아우르는, 원고지 약 6000매 분량의 대작이다. 작가는 이 네 편의 연작 소설 환생을 거듭하는 한 영혼과 그를 추적하는 인식자의 궤적을 통해 20세기 일본의 파노라마를 펼쳐 냈다.
금단의 사랑을 찬란하고 애처롭게 그린 첫 권 『봄눈』, 순수한 소년의 열정과 배신을 박진감 넘치게 풀어낸 두 번째 권 『달리는 말』, 윤회의 소용돌이 한가운데에서 드디어 주인공으로 선 혼다를 그린 세 번째 권 『새벽의 사원』, 그리고 드디어 환생의 굴레, 그 무자비한 종막을 담은 마지막 권 『천인오쇠』까지. ‘풍요의 바다’ 4부작은 윤회환생을 주제로 한 압권의 대작이며 동시에 작가 인생의 마지막마저 담아내고 있는 미시마 유키오의 유작이다.
첫 권 『봄눈』은 서울대학교 윤상인 교수와 손혜경 역자가, 두 번째 권부터는 일본 문학 전문 번역가 유라주 역자가 맡아 미시마 유키오라는 어려운 문학적 성취를 성공적으로 번역해 냈다.
출판사 리뷰
1권 봄눈(春の雪)
2권 달리는 말(奔馬)
3권 새벽의 사원(暁の寺)
4권 천인오쇠(天人五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