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91173552250 / 312쪽 / 437g / 152 x 223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유시민
-
호아킴데포사다
-
무라카미 하루키
- 14,850 →14,850원
- 15,120 →15,120원
- 17,820 →17,820원
- 11,700 →11,700원
반디앤루니스 리뷰
누구나 나만의 취향을 발견하기까지 수차례 시행착오를 겪곤 한다. 시행착오란 언제 어디에서나 공평하기에 ‘여행’에도 반드시 찾아온다. 여행을 거듭할수록 내가 좋아하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이 점차 뚜렷해지는 것은 당연지사다.
저자는 유럽 여행을 거듭하며 마주한 시행착오를 통해 자신의 ‘취향’을 깨달았다. 화려한 도심보다는 고즈넉한 소도시나 자연, 여기에 모험 한 조각을 더한다면 더할 나위 없겠다고 생각한 그는 ‘로포텐’으로 훌쩍 백패킹 여행을 떠난다. 그리고 수년 후, 잊지 못할 기억을 안겨준 그곳을 다시 찾는다.
오로지 자신의 취향을 저격하기 위해 떠난 여행기를 담은 『바다 위의 알프스, 로포텐을 걷다』는 낯설기에 신비한 곳, 노르웨이 ‘로포텐’을 배경으로 한다. 로포텐의 지역 규모는 작은 편이라 관광 인프라와 시설이 넉넉하지 않다. 상당한 여행 거리와 이동 시간도 감내해야만 한다. 하지만 이 책은 모든 불편함을 감수하고도 충분히 여행할 가치가 있는 ‘로포텐’의 매력을 아낌없이 보여주며 당신의 심장을 뛰게 할 것이다.
추억 속에 푹 잠겨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드는, 여건이 된다면 당장이라도 한달음에 달려가고 싶은, 얼마든 새로운 마음으로 갈 수 있는 곳에 저자는 곧장 ‘로포텐’을 떠올렸다. 나만의 인생 여행지를 찾고 싶다면 지금 바로 『바다 위의 알프스, 로포텐을 걷다』를 펼치는 것은 어떨까? 이 책과 함께라면 당신도 분명 당신만의 ‘로포텐’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프롤로그. 나의 인생 여행지
PART 1. 로포텐, 낯선 세상 속으로
01. 새로운 여행, 로포텐 백패킹
02. 메모리 카드 구하기(오슬로)
03. 두려움을 안고 떠나는 여행길(오슬로)
04. 행운의 여객선 탑승(보되)
05. 거친 대자연에 남겨지다(오그바트네 호수)
06. 현지인의 첫인상(오)
07. 네 시간의 기다림이 내게 남긴 것(레이네)
08. 외딴 바다에서 실현한 로망(부네스 해변)
09. 셀카 찍는 즐거움(부네스 해변)
PART 2. 거친 풍경 속의 따뜻함
01. 정겨운 향기를 품은 아름다운 어촌(레이네)
02. 잠시 미루어 둔 것들(레이네)
03. 순백의 바다에 머물다(람베르그 해변, 누벤)
04. 맥주를 떠나보내는 일(람베르그)
05. 사소한 것이 주는 행복(람베르그 해변, 플락스타틴)
06. 초심자의 욕심(볼란스틴)
07. 길 위의 든든한 조력자(레크네스)
08. 비바람 속에 보낸 처량한 하루(헤우클란 해변)
09. 양들이 뛰어노는 산(만넨)
10. 로포텐의 매력을 가득 품은 산(유스타티넨)
11. 얼떨결에 히치하이크(유스타티넨)
12. 섬을 감싸는 자정의 노을빛(티엘베르그틴)
13. 완주의 원동력, 따뜻한 사람들(스볼베르)
PART 3. 다시 만난 새로운 세계
01. 다시, 로포텐으로
02. 기차 여행의 묘미(오슬로-트론헤임)
03. 장난기 가득한 노르웨이 소년들(트론헤임-보되)
04. 사라진 숙소(쇠르보겐)
05. 마을을 채우는 작은 폭포(쇠르보겐)
06. 사진 속 풍경을 찾아서(베뢰위, 호엔)
07. 사소하게 당황스러운 순간들(베뢰위)
08. 땅끝 마을이 간직한 이야기(오)
09. 마침내 마주한 꿈의 풍경(레이네브링엔)
PART 4. 길 위의 주인공이 되어
01. 렌터카 여행의 매력(스볼베르)
02. 바이킹 세상 속으로(보르그)
03. 기념비가 주는 가치(발스타드)
04. 여행자를 홀리는 마성의 도로(누스피오르)
05. 입맛을 훔친 연어 버거(모르트순)
06. 푸른 초원을 품은 바다(우타클레이브 해변)
07. 옳다고 믿었던 길의 진실(헤닝스베르, 페스트보그틴)
08. 아찔한 절벽을 따라서(페스트보그틴)
09. 대구로 즐기는 만찬(헤닝스베르)
10. 백야가 건네는 위로(피스케뵐)
11. 나에게 주는 마지막 선물(트롤피오르)
에필로그. 다시 갈 날을 그리며
부록. 예비 로포텐 여행자들을 위한 팁
01. 로포텐 일반 정보
02. 로포텐으로 가는 법
03. 로포텐 내 이동
04. 로포텐 내 숙소
05. 지역별 주요 여행지
06. 유용한 앱(웹사이트)
07. 그 외의 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