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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8441712 / 236쪽 / 307g /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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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시공간을 넘나드는 혼령의 슬프고 안타까운 사연에 귀 기울이는 쁘허와 퇴마부원들, 그들이 진정으로 바라는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사건을 하나씩 조사하기 시작한다. 그사이 친구들은 위험에 빠지고, 퇴마부원들은 친구들을 구하고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힘을 합친다. 사건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 도서관 창고, 낡은 화방, 공터를 넘나드는 모험이 계속된다. 퇴마부는 위기에 빠진 친구들을 구하고 혼령을 이곳에서 떠나게 할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유튜브 크리에이터 태쁘의 ‘퇴마부’ 원작
<태쁘의 퇴마부> 시즌 2_5권
지도에는 없는 곳에서 만난 두 개의 수수께끼.
“사라진 게 아니라 처음부터 없었어.”
골목길의 끝에서 퇴마부를 기다리는 것은?
“그림자가 없어!”
남자의 모습이 바뀌고 있었다. 양복을 입은 사람이 되었다가 할아버지가 되었다가, 교복을 입은 여학생도 되고, 운동복을 입은 남자의 모습까지 마치 변신 게임을 하는 것처럼 계속 다른 사람의 모습으로 변했다. 정신없이 빠르게 변하던 남자의 몸이 셔츠에 청바지를 입은 모습에서 멈췄다. 그 순간, 몸에서 빛이 났다. 소년의 얼굴이 점점 변하기 시작했다. 마치 시간을 빨리 돌리듯 앳된 소년은 점점 청년의 얼굴이 되었다. 그리고 살아 있던 가장 마지막 순간의 얼굴이 되었을 때…….
.
“내 얼굴을 기억해 내고 싶어.”
시공간을 넘나드는 혼령의 슬프고 안타까운 사연에 귀 기울이는 쁘허와 퇴마부원들, 그들이 진정으로 바라는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사건을 하나씩 조사하기 시작한다. 그사이 친구들은 위험에 빠지고, 퇴마부원들은 친구들을 구하고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힘을 합친다. 사건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 도서관 창고, 낡은 화방, 공터를 넘나드는 모험이 계속된다.
퇴마부는 위기에 빠진 친구들을 구하고 혼령을 이곳에서 떠나게 할 수 있을까?
퇴마부의 더욱 흥미진진한 모험이 펼쳐진다!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프롤로그
1화 검은 차의 비밀
2화 도서관 창고의 얼룩
3화 낡은 화방의 물감
4화 둔갑귀
5화 오르막길의 끝
에필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