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신간

똑똑한 말 당당한 말 고정욱 선생님이 들려주는

고정욱 저 | 우리학교 | 2025년 04월

베스트셀러

북트리

정가
$33.60
판매가
$18.48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7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67553188 / 60쪽 / 390g / 187 x 23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가격이 .37 원 더 내려갑니다.

  • 13,500 →13,500원
  • 17,100 →17,100원
  • 15,120 →15,120원
  • 19,800 →19,800원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수많은 고운 말·예쁜 말들의 초석이 된
고정욱 선생님의 고운 말 그림책 완결판
똑 부러지게, 야무지게, 예의 바르게 말하자!

꼭 필요한 문장을 담아 어린이와 부모들의 마음을 동시에 사로잡은 책, 수많은 고운 말 책들의 초석이 되어 이후 예쁜 말 출간 열풍을 불러일으킨 고운 말 그림책 『다정한 말, 단단한 말』 『빛나는 말, 힘 나는 말』에 이어 완결판 『똑똑한 말, 당당한 말』이 출간되었다.
이번 권에서는 자기의 마음을 지키고 친구들과의 관계를 이어 주는 슬기로운 말을 담았다. 특별히 어른들과 소통하기 위해 불편한 상황에서도 아이들이 꼭 해야 하는 말들이 함께 담겨 있다. 문장과 내용을 오랜 시간 공들여 가다듬고 골랐는데, 여기에는 자기를 지키기 위해 남에게 상처를 줘서는 안 된다는 고정욱 작가의 의지가 담겨 있다. 저자는 수많은 어린이를 만나며 아이들을 응원하고 싶어 고운 말 그림책 집필을 시작했다. 다정한 ‘말의 힘’을 믿는 그의 진심은 마지막 권에서 더욱 빛을 발한다. 저자는 2025년, 어린이 청소년 문학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2025년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추모상 후보에 추대되었다.

 

 

출판사 리뷰

친구 사이를 단단하게 이어 주는 똑똑한 말

‘어떻게 말해야 할까.’
이 화두는 고정욱 저자가 고운 말 그림책 시리즈의 첫 권의 원고를 쓸 때 가장 오랫동안 고민하고 생각해 온 질문입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의 따듯하고 차가운 온도를 알 수 있는 척도가 바로 우리가 주고받는 ‘말’이기 때문이지요. 매해 수백 회의 강연을 다니며 어린이 독자들과 직접 소통해 온 고정욱 작가는 우리의 미래인 어린이들에게 늘 다정한 말하기, 자신의 의견을 당당하게 표현하는 말하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강조합니다. ‘말’로 인해 일어나는 오해와 다툼,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일어나는 상황은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라는 표현이 과거 어느 때보다 현재 중요해진 속담이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앞의 두 권 『다정한 말, 단단한 말』 『빛나는 말, 힘 나는 말』에서 건넨 문장은 어린이들의 내면과 관계를 성장시켜 주는 고운 말이었습니다. 아이들이 먼저 자기의 마음을 다독일 수 있도록 응원하고 돕습니다. 완결판인 『똑똑한 말 당당한 말』은 ‘나’에서 ‘우리’로 한 걸음 더 나아갑니다. 아이들은 책장을 넘기며 어떠한 말을 건넸을 때 일어날 수 있는 ‘상처’에 대해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번 권에 담은 고운 말은 ‘슬기로운 말하기’로 나와 주변의 관계를 잘 만들어 가고 싶은 모두를 위한 문장입니다. ‘말하기’는 무엇보다 자기의 생각과 뜻을 또렷하고 분명하게 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면서도 누군가에게 상처나 오해가 생기지 않게 말하는 노하우를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예를 들어 친구가 생각 없이 한 이야기에 마음이 불편할 때는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런 말은 안 했으면 좋겠어.” 이 밖에도 자기 생각만 주장하는 친구에게는 “네 생각은 알겠어. 이제 내 생각도 들어볼래?”라고 말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어른들께 예의 바르게 마음을 전하는 당당한 말

아이들에게는 나와 내 또래뿐만 아니라 나와 소통하는 주변의 소중한 어른들에게도 할 말을 예의 바르게 전할 수 있는 말들이 필요합니다. 책을 다 읽고 나면 아이들은 귀엽다고 자신을 작고 어린 꼬마로만 취급하는 어른에게 “꼬마라고 부르지 마세요.”라고 예의 바르게 말할 수 있습니다.
친구 사이를 단단하게 이어 주기 위한 말을 ‘똑똑한 말’로, 부모님을 비롯한 주변 어른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예의 바른 말을 ‘당당한 말’로 담았습니다. 김정은 일러스트레이터의 아기자기하면서도 풍성한 배경이 담긴 그림이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어린이 독자들은 생활에서 자주 쓰일 스물두 가지 말 표현을 어렵지 않게 익히면서 한 편의 시 문학을 읽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제 『똑똑한 말 당당한 말』과 함께 아름답고 고운 말들을 다시 새기면서 마음속에 자신감과 안정감을 얻을 시간입니다.

저자의 말

자신을 지키고, 이 세상을 당당하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똑똑하게 말하는 법을 익혀야 합니다. 그것이야말로 서로 어울려 사는 사회에 필요한 올바른 의사소통의 방법입니다. 이 책을 통해 당당하게 의사를 표현할 수 있는 훈련을 해 보면 좋겠습니다.

교과연계
1학년 1학기 국어 5. 반갑게 인사해요
1학년 1학기 사람들. 그림책으로 만나는 사람들
1학년 1학기 사람들. 다섯 글자 예쁜 말
2학년 1학기 국어 7. 마음을 담아서 말해요
2학년 1학기 나. 멋진 나
3학년 1학기 도덕 1. 나와 너, 우리 함께
3학년 2학기 국어 5. 바르게 대화해요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 저자 : 고정욱

저자 : 고정욱

50여 권의 책을 펴내고 500만 독자의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연 300회 이상 작가와의 만남이 열리는, 어린이 청소년 분야 최고의 작가. 성균관대학교 국문과 문학박사이자 2025년 세계 어린이 청소년 문학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상 후보에 올랐다. 소아마비로 중증 장애를 갖게 되었지만 ‘휠체어를 탄 아동 문학가’로 불리며 장애를 소재로 한 탁월한 작품 들을 통해 많은 이에게 큰 희망과 용기, 감동을 주었다. 열정 어린 사회 참여로 편견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쉼 없이 노력 중이다. 『아주 특별한 우리 형』 『안내견 탄실이』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까칠한 재석이」 등이 대표적인 작품으로 『가방 들어 주는 아이』는 MBC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에 선정되고 교과서에 실렸다. 어린이와 청소년에 대한 진심 어린 마음으로 독자들의 편지에 답장을 꼭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메일: kingkkojang@hanmail.net

 

그림 : 김정은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림을 그릴 때 느꼈던 즐거운 마음이 보는 이에게도 전해지기를 바란다. 지금까지 그린 책으로 『백년 학교』 『오늘도 수줍은 차마니』 『여름이 반짝』 『분홍문의 기적』 『찰랑찰랑 비밀 하나』 『쥐눈이콩은 기죽지 않아』 『레고 나라의 여왕』 등이 있다. 그 외에도 다양한 책에 그림을 그렸다.

목차

친구 사이를 단단하게 이어 주는 똑똑한 말
기다려 줄래 12
생각해 보고 이야기해 줄게 14
그런 말은 안 했으면 좋겠어 16
그러니까 내 말은… 18
한 번 더 말해 줄래 20
이번엔 내 차례야 22
오늘은 그만하자 24
몰라서 그랬어 26
그런 건 정말 못 하겠어 28
다른 건 틀린 게 아니야 30
내 생각도 들어 볼래 32

예의 바르게 마음을 전하는 당당한 말
혼자서는 못 하겠어요 36
제 잘못이 아니에요 38
이렇게 해 주세요 40
그렇게 말하면 속상해요 42
꼬마라고 부르지 마세요 44
울고 싶을 땐 울어요 46
겁나도 하는 거예요 48
꼭 다 잘해야 해요 50
그냥 마음이 그래요 52
우리도 알고 싶어요 54
제 이야기를 들어 주세요 56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