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미소녀를 먹다 모로호시 다이지로 극장 3

모로호시 다이지로 저 | 고현진 역 | 문학동네 | 2025년 03월

베스트셀러

북트리

정가
$22.00
판매가
$12.10 (45%↓)
적립금
$0.24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41601935 / 232쪽 / 302g /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5,850
  • 4,950
  • 7,650
  • 6,3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모로호시 다이지로 유니버스를 가감없이 보여주는 단편집 「모로호시 다이지로 극장」 시리즈. 환상 만화의 귀재가 그리는 「모로호시 다이지로 극장」 제3권은 표제작 「미소녀를 먹다」를 포함, 총 일곱 편의 이야기를 담았다. 호러, 미스터리, 휴머니즘, 코미디, SF와 BL까지― 장르를 넘나들며 펼쳐지는 무궁무진한 상상력! 시대와 나라를 초월한 배경에 다양한 캐릭터를 녹여내 자신만의 유니버스를 구축한 모로호시 다이지로의 매력적인 작품집.

 

 

출판사 리뷰

모로호시 다이지로의 세계관을 엿보다!
기묘한 이야기 극장 세번째 시리즈

환상 만화의 귀재가 그리는 기기묘묘한 이야기
호러, 미스터리, 휴머니즘, 코미디――
장르를 넘나드는 무궁무진한 상상력의 세계!

◆ 줄거리
모로호시 다이지로 유니버스를 가감없이 보여주는 단편집 「모로호시 다이지로 극장」 시리즈. 환상 만화의 귀재가 그리는 「모로호시 다이지로 극장」 제3권은 표제작 「미소녀를 먹다」를 포함, 총 일곱 편의 이야기를 담았다. 호러, 미스터리, 휴머니즘, 코미디, SF와 BL까지― 장르를 넘나들며 펼쳐지는 무궁무진한 상상력! 시대와 나라를 초월한 배경에 다양한 캐릭터를 녹여내 자신만의 유니버스를 구축한 모로호시 다이지로의 매력적인 작품집.

◆ 수록 작품

새의 숙소
어느 날 다락방에 숨어든 새 소녀를 발견한 소년.
소년은 사람들의 눈을 피해 소녀를 보살피지만 결국 가족에게 들키고 마는데…

월동月童 | 성동星童
사람 같은 인형 ‘성동’과 이를 조종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람 ‘월동’.
떨어지면 죽는다는 두 소년에 얽힌 비밀은?!

미소녀를 먹다
‘악취미 클럽’ 멤버들에게 미소녀의 고기로 만든 요리를 대접하는 남자.
과연 그 요리는 진짜 인육으로 만든 것일까?

암레스Armless
품안에 팔을 숨기고 있는 로봇 ‘암레스’.
팔을 꺼내는 방법을 몰랐던 그녀가 타인의 위기를 맞닥뜨리면서 진정한 모습을 드러내는데…

타임머신과 나
자꾸만 신기한 일이 일어나는 극장을 다시 찾은 하루오와 지즈코.
소년소녀의 유쾌한 시간 여행이 펼쳐진다.

내가 늘어나다
술에 취해 한 여인을 따라간 남자.
그후 들려오는 소문을 따라 다시 찾아간 곳에서 만난 건 ‘또다른 나’…?

◆ 더욱 파격적이고 기상천외한 이야기들이 온다!
「모로호시 다이지로 극장」 세번째 시리즈 『미소녀를 먹다』. 파격적인 표지와 제목이 시선을 끌고, 수록된 에피소드들이 너무나 참신해서 저자의 관록을 다시금 실감케 한다. 호러와 미스터리, 휴머니즘과 코미디, SF와 BL까지 가지각색의 분위기를 머금은 일곱 편의 이야기 속에는 만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취향이 듬뿍 담겨 있다.

“악취미적인 소재를 재미있게 풀면서도 읽고 난 후에
찝찝함이 남지 않도록 하는 건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표제작 「미소녀를 먹다」는 첫번째 시리즈에 수록했던 ‘악취미 클럽’을 소재로 한 새로운 에피소드다. ‘악취미’라는 단어가 자칫 유발할 수 있는 부정적인 감정을 배제하고 미스터리로 풀어낸 연출이 기발하다. 그 밖에도 청나라의 부호가 사들인 진짜 사람 같은 인형과 그 인형을 조종하는 소년의 이야기를 다룬 에피소드에는 BL 요소를 담아내며 트렌드를 놓치지 않는 저자의 필력이 빛을 발한다. SF 속에 녹여낸 휴머니즘과 코미디, 일상에서 조우하는 미스터리 등,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하는 환상 만화의 대향연! 권말에는 해제解題를 수록하여 에피소드 뒷이야기를 즐길 수 있다.

시대와 나라, 장르를 초월한 배경에 다양한 캐릭터를 녹여내 자신만의 유니버스를 구축한 모로호시 다이지로의 매력적인 작품집. 그동안 그려왔던 그 어떤 작품보다 파격적이고 기상천외한 단편을 대거 수록하며 전혀 새로운 이야기 극장을 완성했다. 독자獨自적인 작품으로 독자讀者를 끌어당기며 다음 이야기를 궁금하게 하는 환상 만화의 귀재. 그가 그려내는 상상의 세계 속에서 묘하게 매력적인 이야기들을 읽어보자.

저자 소개

  • 저자 : 모로호시 다이지로
1949년 도쿄 출생. 1970년에 「준코, 공갈」을 발표하면서 데뷔, 1974년에 발표한 단편 「생물도시」로 제7회 데즈카상에 입선했다. 그후 본격적으로 두각을 드러내기 시작하며, 자유로운 발상과 독특한 작풍을 담아낸 독자적인 작품을 다수 발표했다. 「모로호시 다이지로 극장」으로 제47회 일본만화가협회상 ‘만화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역자 소개

  • 역자 : 고현진
대학 시절 도쿄에서 일본 문화를 공부한 것이 계기가 되어 번역을 시작, 현재 편집자로서 좋은 책을 만들며 번역을 겸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내 이름은 쓰시마』 『아홉번째 파도』 『중학성性일기』 『득도아빠』 『음주가무연구소』 『마의 파편』 『가구의 책』 등이 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