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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와 추상 13세부터 익히는 두뇌 사용법

호소야 이사오 저 | 주니북스 | 2025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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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9019522 / 192쪽 / 250g / 148 x 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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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간결하게 설명할 수 있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

구체와 추상을 활용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사이에는 큰 차이가 생깁니다.
예를 들어, 언어와 숫자를 활용하는 방식에서 차이가 나타나며, 이는 공부뿐만
아니라 친구들과의 소통 방식에도 큰 변화를 가져옵니다.
구체와 추상은 우리 삶의 모든 영역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이를 일찍
배워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 번 익히면 평생 지속되는 능력으로, 앞으로의
삶에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

 

 

출판사 리뷰

책 속에서

추상화하여 정리된 단어와 개념을 다루지 못하면 주변 사람들에게 말이 길고 요점을 알 수 없는 사람으로 인식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반대로, 추상화를 잘 다룰 수 있으면 핵심을 간결하게 설명할 수 있는 사람으로 보일 것입니다.
다른 관점에서 보면, 언어란 하나의 추상적인 개념(구체적으로 형상화할 수 없고, 오직 언어로만 표현할 수 있는 사고방식)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특정 단어나 개념을 모르는 사람 입장에서는 모르는 말을 들으면 그 말에 담긴 개념을 이해하지 못해 상당히 답답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잘 알지 못하는 외국어 단어가 사용되면 불쾌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은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단순히 단어를 모르는 것뿐만 아니라, 그 단어에 담긴 사고방식 자체를 이해하지 못해 생기는 좌절감이 그 원인입니다. 그리고 바로 이 책에서 다루는 구체와 추상이라는 단어와 개념이 그러한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구체와 추상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면 단 한마디로 표현할 수 있는 것을, 방대한 시간과 단어를 동원하여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끝내 오해로 끝나고 소통이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가 너무도 많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것이 이 책이 추구하는 목표 중 하나입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호소야 이사오

비즈니스 컨설턴트, 저술가.

가나가와현 출생. 도시바에서 근무한 후, 언스트앤영(Ernst & Young), 캡제미니(Capgemini), 쿠니에(Kunie) 등 외국계 및 일본계 글로벌 컨설팅 기업에서 업무 혁신 등의 컨설팅을 수행한 뒤 독립하였다. 최근에는 ‘구체와 추상’이라는 개념을 중심으로 한 강연 및 세미나를 기업, 다양한 단체, 학교 등을 대상으로 국내외에서 진행하며, 사고력 향상을 위한 보급 활동을 펼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지두력(地頭力)을 단련하다 - 문제 해결에 활용하는 ‘펠르미 추정’』, 『아날로지 사고 - ‘구조’와 ‘관계성’을 꿰뚫어 보는 힘』, 『구체와 추상 - 세상이 달라 보이는 지성의 구조』, 『구체 ? 추상 트레이닝 - 사고력이 비약적으로 향상되는 29가지 문제』 등이 있다.

목차

제1장 구체와 추상이란 무엇일까
제2장 구체와 추상으로 사고력을 단련하자
제3장 구체와 추상을 공부에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제4장 구체와 추상을 의사소통에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제5장 구체와 추상 사용 시 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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