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 정가
- $156.00
- 판매가
-
$85.80
(45%↓)
- 적립금
- $1.72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평점 - · 리뷰 0
ISBN : 9788936449605 / 1380쪽 188 x 25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최인서
-
김행숙
-
스즈키 유우토
-
안나 밀버른
- 19,800
- 11,700
- 5,850
- 15,750
- [시리즈] 재미있다 한국사 [7]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단순 암기, 외우는 한국사는 그만! 재미있게 몸으로 기억하는 한국사 달라진 초등 한국사를 위한 완벽 길잡이 우리가 반드시 제대로 알아야 할 역사! 역사는 단순 암기 과목이 아닙니다. 『재미있다! 한국사』는 선사 시대부터 오늘날까지 우리나라 역사를 박물관, 유적지 등 전국 곳곳의 역사 현장을 찾아다니며 배우는 초등 한국사 시리즈입니다. 새롭게 바뀐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 역사 영역에 맞춰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한국사 핵심 내용을 충실히 담아내면서도 역사 현장을 직접 찾아가 유물ㆍ유적을 보는 가운데 우리 역사를 배우고 이해할... 단순 암기, 외우는 한국사는 그만! 재미있게 몸으로 기억하는 한국사 달라진 초등 한국사를 위한 완벽 길잡이 우리가 반드시 제대로 알아야 할 역사! 역사는 단순 암기 과목이 아닙니다. 『재미있다! 한국사』는 선사 시대부터 오늘날까지 우리나라 역사를 박물관, 유적지 등 전국 곳곳의 역사 현장을 찾아다니며 배우는 초등 한국사 시리즈입니다. 새롭게 바뀐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 역사 영역에 맞춰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한국사 핵심 내용을 충실히 담아내면서도 역사 현장을 직접 찾아가 유물ㆍ유적을 보는 가운데 우리 역사를 배우고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시대별로 전문 학자의 감수를 받아 역사적 사실을 올바르게 서술하기 위해 애쓰는 한편, 귀엽고 재기 발랄한 그림과 지도, 생생한 현장 사진을 다채롭게 수록해 한국사의 기본을 흥미를 갖고 탄탄히 다질 수 있을 것입니다. 전6권 완간. “단순 암기, 외우는 한국사는 그만!” 재미있게 몸으로 기억하는 한국사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역사는 오늘을 있게 한 의미 있는 일들이 쌓여 이루어진 것으로, 역사를 배운다는 것은 과거의 흔적을 좇아 이를 확인하고 이해하는 과정이라 할 것입니다. 과거에 일어난 일이 지금도 온전히 살아 영향을 끼치는 ‘역사’를 제대로 알고 이해해야 우리는 더 나은 미래를 꿈꿀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의 역사 교육은 많은 내용의 역사적 지식과 정보를 전달하는 데 급급해 아이들이 한국사를 ‘나의 역사’ ‘우리의 역사’로 체감하고 받아들이도록 하는 데는 미흡했습니다. 백 번 듣는 것보다 한 번 보는 것이 낫다는 말처럼 『재미있다! 한국사』는 박물관, 유적지 등 우리나라 곳곳에 위치한 역사 현장을 찾아다니며 우리 역사를 좀 더 생생하고 직접적으로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역사책 시리즈입니다. 새롭게 바뀐 초등 사회과 교육 과정(역사 영역)은 “선사 시대에서 오늘날 대한민국까지의 역사와 문화 및 생활상의 변화를 대표적인 인물과 유물을 통해 파악”하는 것을 주요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재미있다! 한국사』는 암기하는 한국사가 아닌 한국사의 통사적 흐름 속에서 몸으로 기억하는 한국사를 지향합니다. 초등학교 아이들에게 연도나 사건, 어려운 역사 용어와 개념들은 역사를 이해하는 과정에서 부딪히는 커다란 장벽입니다. 그것에 앞서 눈에 보이는 유물이나 유적 등을 통해 역사 인물을 만나고 역사적 사건들을 유추하고 상상하게 한다면 우리 역사의 전체 흐름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얻을 것입니다. 『재미있다! 한국사』는 각 권별로 내용과 관련한 박물관이나 유적지를 선정, 각 시대별ㆍ주제별로 역사 현장을 찾아가 한국사 현장 수업을 진행합니다. 그야말로 먼 시대라 실감하기에는 더더욱 어려운 구석기 시대와 신석기 시대는 전곡선사박물관과 서울 암사동 유적에서 옛사람들이 남긴 흔적들을 보며 역사적 상상력을 더합니다(1권). 고려 시대 대몽 항쟁의 역사에서 사건의 주 무대였던 강화 고려궁지(2권)나 조선 역사에서 경복궁(3권)과 창덕궁(4권)은 빠질 수 없는 역사 현장 수업 장소입니다. 독립기념관과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은 일제 강점기 때 우리의 뼈아픈 과거를 되새기며 당시의 상황을 실감하게 합니다(5권). 또한 부산 40계단 문화관광테마거리나 국립 4ㆍ19 민주 묘지는 그 자체가 오늘 우리의 역사입니다(6권). 이 밖에도 다양한 역사 현장은 아이들이 훨씬 더 생생하게 역사를 이해하고 경험하도록 돕는 훌륭한 매개가 되어 줄 것입니다. 아울러 답사 현장 자체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별면으로 다룬 ‘역사 현장 답사’에서는 해당 장소에 대한 소개와 꼭 봐야 할 것, 추천 코스 등 답사 현장에 관한 정보를 꼼꼼히 실어 그 자체가 훌륭한 여행지 정보가 되도록 꾸몄습니다. “달라진 초등 한국사를 위한 완벽 길잡이” 기본에 충실한 어린이 역사 교양서 나무만 보지 말고 숲을 보라는 말이 있습니다. 한국사를 배우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역사의 큰 줄기를 잡고 그 흐름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제대로 되어야 전체적인 맥락 가운데 개별 사건을 이해하며 역사 지식을 차곡차곡 쌓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한국사는 무조건 암기해야 해결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진 어린이들이 적지 않습니다. 이것은 중학교, 고등학교에 가서도 이어져 결국 역사는 지루하고 어려운 암기 과목으로 전락해 버리기 일쑤입니다. 하지만 인물, 사건, 연도 등을 무작정 암기해서는 한국사에 대한 흥미만 잃을 뿐 진정으로 한국사를 이해할 수 없습니다. - 새로운 교과 과정과 교과서 핵심 내용 반영 『재미있다! 한국사』는 새롭게 바뀐 초등학교 한국사 교과서 구성에 맞춰 아이들이 전체 흐름을 이해하는 데 중점을 두고 만들었습니다. 새 교과서의 구성에 따라 시대별로 분류해 ‘선사 시대부터 통일 신라ㆍ발해까지’ ‘고려’ ‘조선 전기’ ‘조선 후기’ ‘대한 제국과 일제 강점기’ ‘대한민국’ 이렇게 전체 6권으로 구성하였으며, 각 권의 첫 번째 장(교시)은 「가볍게 떼자, 한국사 첫걸음」(1권), 「미리 보는 고려, 고려 사람들」(2권), 「한눈에 보는 조선, 조선 사람들」(3권), 「위기를 기회로, 새로운 조선 만들기」(4권), 「근대의 시작, 새로운 문물의 수용과 자주독립」(5권), 「한눈에 보는 해방 이후 우리 역사」(6권)처럼 해당 시대를 전체적으로 개관해 한국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앞으로 배우게 될 시대에 관해 호기심을 갖고 조망해 보도록 했습니다. 또한 교과서의 주요 내용을 정리해 본문과 함께 실음으로써 교과서 내용과 비교하면서 읽고 이해하도록 꾸민 것은 이 시리즈만이 가지는 특장점입니다. - 어려운 역사 용어와 어휘 자제 역사를 처음 배우는 아이들이 연도만큼 어려워하는 것이 바로 역사 용어와 개념 어휘입니다. ‘구석기’ ‘신석기’ ‘혁명’ ‘정변’ 등 역사를 이야기할 때 한자로 된 역사 용어와 추상적인 개념 들은 피할 수 없는 관문과도 같습니다. 그러나 역사책을 보면서도 뜻을 전혀 이해하지 못한 채 그야말로 글만 읽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재미있다! 한국사』는 술술 읽히는 글이 장점입니다. 그렇다고 아이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부분까지 생략하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낯선 역사 용어와 어휘 들을 최대한 자제하면서 꼭 필요한 경우에는 본문에서 자세히 풀어 설명합니다. 따라서 아이들은 책을 읽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개념을 잡고 뜻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 정치사ㆍ생활사ㆍ문화사의 균형 역사 인물과 사건에 집중하다 보면 당시 사람들의 삶과 문화에 대해서는 소홀해지기 쉽습니다. 『재미있다! 한국사』는 정치사와 생활사 그리고 문화사를 균형감 있게 구성, 우리나라 역사를 더욱 넓고 풍부하게 이해하도록 안내합니다. 전 세계 고인돌의 40퍼센트를 차지하는 우리나라 고인돌 문화를 보면서 지배층과 피지배층의 형성 과정을, 경주 남산의 불상들을 보면서 삼국 시대의 불교 수용과 왕권 강화의 관계를, 향리 등 고려의 신분제를 살피면서 당시의 정치 구조를 이해합니다. 특히 시리즈의 4권인 ‘조선 후기’ 편은 조선 시대 생활 문화사를 중심으로 엮었습니다. 사회 각 분야의 일들이 맞물려 돌아가는 상황을 두루 살피면서 역사 인식의 지평을 넓힐 수 있을 것입니다. - 시대별 전문 학자의 감수와 전국 초등학교 교사 200여 명의 자문 『재미있다! 한국사』는 각 시대별 권위자들이 감수하고, 전국 초등학교 교사 200여 명에게 자문을 받아 펴낸 시리즈입니다. 신중하게 사료를 선택하고 같은 사건이라도 다각도로 해석될 수 있는 부분은 그에 따른 다양한 관점을 소개해 역
목차
재미있다! 한국사 1: 선사 시대부터 통일 신라·발해까지
재미있다! 한국사 2: 고려
재미있다! 한국사 3: 조선 전기
재미있다! 한국사 4: 조선 후기
재미있다! 한국사 5: 대한 제국과 일제 강점기
재미있다! 한국사 6: 대한민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