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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72034122 / 296쪽 / 385g /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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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후후, 그게 판을 읽는 사람과
읽지 못하는 사람의 차이라고 할까?
리그를 대표하는 거물들을 둘러싸고 치열한 머니 게임이 펼쳐진다.
이현과 남승우, 두 고래 사이에 낀 노영웅은 어떤 팀에 자리잡게 될까?
출판사 리뷰
| 전설의 야구만화《GM》과《GM : 드래프트의 날》,
야구팬들을 열광하게 만든《클로저 이상용》. 그 GM 시리즈의 신작이 돌아왔다
신생구단 수원 나이츠에 입단해 꿈에 그리던 프로야구 선수가 된 노영웅.
하지만 프로야구 선수라고 마냥 야구를 하는 건 아니었다. 야구를 하기 위해서는 같은 팀 경쟁자보다 더 야구를 잘 해서 경기에 출전할 기회를 얻어야 했다. 팀에 쓸모 있는 선수가 되어야만 경기에 나갈 수 있고, 그래야 프로야구 선수로 살아남을 수 있다.
뛰어난 성적을 거둬 포스트시즌까지는 진출했지만, 아쉬움을 남기고 시즌을 마감한 나이츠와 노영웅. 구단 내 정치에 의해 김흥수 감독이 팀을 떠나게 되자 노영웅을 탐내는 구단들이 손을 뻗기 시작한다.
| 심도 깊은 취재를 통해 그려지는 현장감
판타지가 아닌 진짜 야구 만화
스토브리그의 꽃 FA 프리에이전트. 리그를 대표하는 타자 이현과 남승우의 100억대 FA판이 벌어지는 가운데, 그 사이에 낀 새우 같은 노영웅은 통보조차 받지 못한 상황에서 팀을 옮기게 된다. 과연 어떤 팀이 노영웅을 기다리고 있을지.
《GM》, 《GM : 드래프트의 날》, 《클로저 이상용》과 같은 세계관을 가진《프로야구 생존기》는 카카오페이지 지면을 통해 연재되고 있으며, 후속권이 연이어 출간될 예정이다.
#50 탐내는 이유
#51 터전을 옮기는 이유
# 스카우팅 리포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