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투자는 심리게임이다 - 코스톨라니 투자총서 2

앙드레 코스톨라니 저 | 미래의창 | 2023년 11월

베스트셀러

북트리

정가
$30.00
판매가
$16.5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3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11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92519890 / 288쪽 / 374g / 152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코스톨라니의 투자카페, ‘증권심리학’ 강의편 \"증권시장에서 심리학의 역할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고 나는 주장한다. 단기적 그리고 중기적으로 심리학은 증권시장의 90%를 결정한다.\" \"주식투자에서 정보는 곧 파산이다.\" 이런 말을 하는 코스톨라니는 18세부터 증권 투자를 시작해서 70년이 넘도록 70개의 증권시장을 섭렵하며 살아온 유럽의 전설적인 투자자이다. 경제서의 대미편중 경향이 지나치게 강한 한국에서는 워런 버핏이나 조지 소로스, 피터 린치에 비해 별로 알려지지 않았다가 그의 저서『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가 번역되면서 우리에게 알려지기 시작했다. 이 책에서 코스톨라니는 주식시장은 객관적인 정보와 방대한 수치에 의해 조직적으로 움직이는 시장이 결코 아니며 '심리'라는 인간적인 요소에 지대한 영향을 받는다고 말한다. 그는 주식투자자를 크게 소신파와 부화뇌동파로 구분하고 소신파가 진짜 주식투자가로서 장기적으로 투자게임에서 승리한다고 조언한다. 이러한 소신파들은 승리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 4가지 요소인 4G - Geld(돈), Gedanken(생각), Geduld(인내), Gluck(행운)를 갖고 있다는 것이다.이러한 코스톨라니의 투자비법을 요약하자면 결국 현재의 주식시장이 어느 국면에 있는지 정확히 판단, 하강운동의 마지막 국면과 상승운동의 첫 번째 국면에서 자신의 돈으로만 주식을 매수, 이후 인내심을 갖고서 Buy &Hold 전략을 구사하라는 것.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주식시장으로 몰려들어 너도나도 주식을 사려고 아우성 칠 때는 주식을 팔고 주식시장에서 손을 떼는 Sell &Wait 전략을 이용하라는 것이다. 이 책은 언제 매수하고 매도하라, 수치가 이러이러할 때는 어떻게 하라는 식의 구체적인 전략을 제시하는 것은 아니지만 마치 소설을 읽는 것 같이 재미있는 스토리로 '심리'를 다스릴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저자 소개

  • 저자 : 앙드레 코스톨라니
저자 : 앙드레 코스톨라니(Andre Kostolany)
앙드레 코스톨라니는 1906년 헝가리에서 출생한 그는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증권투자의 대부였다. 철학과 미술사를 전공했지만, 사실은 피아니스트가 되는 게 꿈이었다. 16세에 아버지의 친구에게 투자를 배우기 위해 파리에 오면서 증권계에 입문하였고 20대에 첫 투자를 시작한 이래, 금융세계는 늘 그를 필요로 했다. \"박학다식한 저술가, 유머 넘치는 칼럼니스트이자 유쾌한 만담가\"(슈피겔지)인 그는 생전에 10여 권이 넘는 책을 저술하였으며 8개 국어로 번역된 그의 책들은 진정한 투자의 지혜를 갈망하는 전 세계의 수백만이 넘는 독자들을 매료시켰다. 한 번도 정식 경제학 교육을 받지 않았으나 수많은 대학에서 강연을 하였고, 마치 날씨나 아름다운 여인처럼 '논리가 통하지 않는 주식시장'을 '과학적 논리'로 해명하려 드는 경제학자들보다 언제나 한 수 위에 있었다. 90이 넘어서도 필력을 과시하였던 코스톨라니는 혼신의 힘을 기울여 이 책을 저술하였으나 끝내 서문은 쓰지 못하고 1999년 9월 14일 94세를 일기로 파리에서 영면하였다. 그의 사후에 출간된 이 책은 출간 즉시 독일 내 종합 베스트셀러 1위 자리에 올랐다.

역자 : 정진상
독일 함부르크대학교 경제학 석사 및 박사. 현재 선문대학교 국제경제학과 교수이며 한독경상학회 총무이사와 한독경제학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한국의 지역경제발전』 『동북아 경제론』『경제학 원론』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경제학자들의 사상』이 있다.

목차

첫 번째 강의 - 90퍼센트가 심리학으로 이루어진 증권시장

두 번째 강의 - 돈의 매력
현금을 가져라
'국가의 적' 코스톨라니
돈과 이자에 대해선 더 이상 말하지 말라
채무자와 거지

세 번째 강의 - 무지한 대중
일상생활의 논리와는 다른 증권시장의 논리
시세가 상승하면 사람들은 몰려오고 시세가 하락하면 사람들은 떠난다

네 번째 강의 - 공황 : 대중심리의 한 예
고르바초프의 시세상승
컴퓨터가 투자를 할 수 있을까

다섯 번째 강의 - 예언자, 교수 그리고 도사로 자칭하는 사람들에 대하여
잘못 붙여진 이름: 벤처회사의 정크 본드
사람들은 도사를 믿지 않으며 무슨 말을 하든 상관하지 않는다

여섯 번째 강의 - 증권시장과 그 나머지 세계
투자가 오고 나서 음악이 온다
정치화된 증권시장
빨간 자전거
주식투자가 '장안의 화젯거리'일 때

일곱 번째 강의 - 나의 증권시장 동물원
곰과 황소
아주 특이한 부류 : 투자자

여덟 번째 강의 -기업가, 고객 그리고 다른 슬라브인들
대기업과 나
대 실업가들의 이야기
고객은 바로 적이다

아홉 번째 강의 - 작은 증권시장 심리학 : 미신, 우상숭배 그리고 도박벽
증권시장과 룰렛 - 그들 모두 게임가
사람은 벌기도 하고 잃기도 한다
증권시장 중독자

열 번째 강의 - 미련한 사람들의 가치
너무 약삭빠른 사람들
박식한 바보들도 있다
IOS와 나 - 인간의 어리석은 역사로부터

열한 번째 강의 - 어떠한 증권시장도 똑같지 않다

마지막 대화 - 나의 세 가지 경력
내가 물려받은 유대인 기질
나비 넥타이와 외알 안경
사람은 꼭 부자일 필요는 없다 - 그보다는 자유로워야 한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