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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7825406 / 300쪽 / 420g / 135 x 1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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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돌아올 한 영혼을 향해 어디든 달려가는 김성경 목사의 두 번째 책. 사랑하려 노력하고, 믿음을 지키려 노력했음에도 돌아온 건 온통 상처와 억울함뿐일 때, 버려지는 그림자가 되기까지 꽃을 피워내고 가셨던 예수님을 기억하며 적어 내려간 글이다. 버려진 시간 속에서 힘들어하는 영혼들에게 그 자리에서 믿음을 구하며 서 있는 것만으로도 괜찮다고 따뜻한 위로를 건넨다.
출판사 리뷰

프롤로그
[Part 1]
신앙이 추억에 갇혀버리다
어쩌다 여기까지 떠내려왔을까
내가 변했다는 거, 다 알고 계시잖아요
제가 대체 얼마나 더 믿어야 해요
나는 하나도 바뀌지 않는구나
너희 하나님 좋은 분 아니다
[Part 2]
낭비
하나님, 사실 많이 갑갑합니다
권태기
내가 만난 건 터널이 아니라 동굴이었다
악인들의 형통 앞에 질문하다
이겼다 생각했던 아픔이 다시 내게 말을 걸었다
[Part 3]
나는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이 맞을까
내 불은 왜 이리 빨리 꺼지는가
에덴에 다시 심긴 나무
그 은혜가 헛되지 않았습니다
등불
짐
[Part 4]
분명 잘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이 교회는 이제 나랑 맞지 않아요
그림자
나는 절대 이것을 내려놓을 수 없다
나는 천둥입니다
나 여기 끝까지 서 있는 나무가 되게 하소서
[Part 5]
내 모습 이대로 사랑하시나
사라진 저주
할아버지의 보청기
저 정말 할 만큼 했어요
그래도 우리가 사랑해야 하는 이유
에필로그
*이 책을 추천하신 분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