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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7560735 / 320쪽 / 344g /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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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저자는 지나간 것은 돌이킬 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부터 글을 짓고 기록하는 일을 좋아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밥처럼 지어놓은 문장들은 시간을 돌이킬 순 없어도 돌아보게 만드는 힘은 가지고 있다고 믿는다.
출판사 리뷰
지나간 것은 돌이킬 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부터
글을 짓고 기록하는 일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밥처럼 지어놓은 문장들은 시간을 돌이킬 순 없어도
돌아보게 만드는 힘은 가지고 있다고 믿습니다.
'갓 지은 글자 덩어리들의 무게가
어쩌면 지구보다 더 무거울지도 모르죠
한 사람의 세계는 우주보다 크고 넓으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