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33115480 / 124쪽 / 148g / 120 x 17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두란노 편집부
-
김진혁
- 9,000
- 16,200
- 12,600
- 18,000
반디앤루니스 리뷰
삶의 격랑 속에서도 ‘근원적으로 승자勝者인 하느님께 미래를 거는 것’이 참된 희망임을 일러주며, 나아가 우리 안에 품고 있는 하느님을 나르는 사람이 되자고 초대하는 책이다.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주님 탄생 예고’와 ‘마리아의 엘리사벳 방문’ 등 대림 시기의 주요 복음을 묵직한 여운을 남기는 표현들로 풀어낸 묵상서다. 저자는 삶의 격랑 속에서도 하느님을 굳게 신뢰하는 이가 누리는 평온한 기쁨을 이야기하며, 참된 희망은 ‘근원적으로 승자勝者인 하느님께 미래를 거는 것’이기에 결코 틀리지 않는다고 일러준다.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기에 그리스도인의 삶은 끊임없이 이어지는 대림 시기를 사는 것과 같다고 강조하는 이 책은, 마리아처럼 우리 안에 품은 하느님을 나르는 사람이 되자고, 보물 같은 그분을 전하기 위해 길을 떠나자고 초대한다.
닻을 제대로 내린 배는 출렁이는 파도에 휩쓸려 떠내려가지 않는다. 온갖 세파 가운데서도 “영혼의 닻”(히브 6,19)이신 주님과 단단히 이어져 있고 싶은 이들에게, 「마리아는 길을 떠나」는 튼튼한 ‘희망의 닻줄’이 될 것이다.
독자들에게
1 빛을 품다 (루카 21,25-28.34-36 / 대림 제1주일 복음)
2 사랑을 믿다 (루카 1,26-38 / 대림 제3주간 금요일 복음)
3 햇살을 나르다 (루카 1,39-56 / 대림 제4주일 복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