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91188801329 / 152쪽 / 513g / 150 x 22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박시연
-
이문열
-
김정욱
- 19,800
- 15,120
- 15,120
- 13,320
반디앤루니스 리뷰
아이큐 284의 천재 소녀이자 ‘해결사 Q’로 활약하는 시야.
어느 날 검은 양복을 입은 수상한 의뢰인이 찾아오는데….
싱크홀 아래 감춰져 있던 무서운 진실이 깨어난다!
이상 기온으로 극지방에 깊이 1,500미터의 거대한 싱크홀이 생기며
수억 년 동안 꽝꽝 얼어 있던 고대 바이러스가 세상 밖으로 나오고 말았어.
그중에는 인간에게 기생하며 모기 같은 행태를 보이는 바이러스도 있는데,
엄청난 수의 살인 모기떼가 나타나 많은 사람이 희생되고 말았지.
살인 모기떼를 이끄는 ‘모기왕’을 찾아달라는 의뢰를 받은 해결사 Q.
그동안 누구도 해결하지 못한 사건을 도맡아 해결해 왔지만
이번 사건은 정말 만만치 않은 싸움이 될 것 같아.
하지만 시야 옆에는 가족과도 같은 친구 태오와
든든한 알프레도 아저씨가 있으니, 결국 답을 찾을 수 있을 거야!
출판사 리뷰
《해결사 Q》, 그 첫 번째 이야기!
천재 소녀 시야와 모기왕의 물러설 수 없는 대결이 펼쳐진다!
《해결사 Q》 시리즈는 커다란 질문과 문제, 즉 ‘Question’을 품고 가는 이야기다. 1권은 지구 온난화로 인해 빙하가 녹으면서 생겨난 거대 싱크홀과 살인 모기떼의 습격 사건에 숨겨진 비밀을 밝혀내는 과정이다. 주인공 시야는 ‘해결사 Q’라는 이름으로 활약하는 천재 소녀다. 얼음공주처럼 차가운 인상에, 나이보다 어른스러운 태도를 보이지만 시야의 마음 깊은 곳에는 남들은 알지 못하는 ‘슬픈 질문’이 존재한다. 세계적인 과학자였던 엄마는 왜 갑작스럽게 사라졌을까? 엄마를 찾아 나선 아빠는 왜 몇 년째 돌아오지 않는 걸까? 시야는 엄마가 머무르던 연구실에 틀어박히는 삶을 선택했고, 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건 오랜 친구 태오와 집사 알프레도 아저씨뿐이다. 시야가 ‘해결사 Q’라는 이름으로 사건 의뢰를 받아 세계 곳곳을 누비는 삶을 선택한 이유도 그러다 보면 엄마와 아빠를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기대 때문이다. 이번 이야기에서 시야는 살인 모기떼를 이끌어 인간을 해치려는 ‘모기왕’과 대결하며 환경 파괴와 인간 멸종이라는 위기 속에서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찾아나간다.
인간의 무한한 이기심이 불러온 재앙 속에서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길은 무엇일까?
SF환경 동화의 이정표가 될 위대한 여정의 시작!
해결사 Q를 찾아온 검은 양복의 남자는 살인 모기를 이끌고 다니는 ‘모기왕’이라는 미지의 존재를 찾아달라고 부탁한다. 그런데 이 남자, 세계 최대의 보험사인 ‘에버그린’의 직원이라는데 뭔가 수상하다. 시야는 살인 모기떼를 뚫고 모기왕을 찾아낼 수 있을까? 모기왕은 왜 살인 모기를 이용해 사람들을 공격하는 것일까? 모기왕은 지구에서 인간을 멸종시킬 계획을 실행하려는 이유를 묻는 시야에게 “난 지금 아픈 지구에 백신을 놓아주는 간호사 역할을 하겠다는 거야. 물론 지구에는 백신이고 인간에게는 치명적인 바이러스겠지만.”이라고 대답한다. 인간을 대변하는 입장에 선 시야와 인간 때문에 고통 받는 지구의 입장을 대변하는 모기왕의 대화를 따라가다 보면 지구 온난화와 이상 기온 등 환경 문제를 생각해보는 것은 물론, 왜 이 문제를 적극적으로 고민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깨달을 수 있다. 나에게 당장 피해가 오는 것도 아니지만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이 무엇인지 알고, 나에게 주어진 질문과 삶의 문제에 대해 답을 찾는 과정이라고도 볼 수 있다.

등장인물 4
살인 모기의 등장 11
악어는 5위, 6위는 하마 23
해결사 Q가 된 이유 45
예쁜 언니 불쌍해서 어떡해? 65
너니? 내 친구를 괴롭힌 못된 꼬마가? 87
더 끔찍한 악몽의 시작 105
엄마, 손님이 돌아갔어요 119
작가의 말 1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