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나는 티라노사우루스다

시리즈 : 고 녀석 맛있겠다 [32]

미야니시타츠야 저 | 허경실 역 | 달리 | 2011년 06월

북트리

정가
$26.00
판매가
$14.3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9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12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59980932 / 48쪽 210 x 256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1,700
  • 15,120
  • 19,800
  • 15,0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내가 진짜 티라노사우루스라면 우리 둘은 정말 좋은 친구가 되었겠지?\" 옛날 옛날 아주 먼 옛날, 프테라노돈은 바위더미에 깔린 티라노사우루스를 발견했어요. 그건 바로 프테라노돈을 잡아먹으려 했던 무서운 티라노사우루스였지요. 프테라노돈은 겁이 났지만 눈도 보이지 않고 몸도 움직이지 못할 정도로 다친 티라노사우루스가 가여워 보살펴 주기로 했어요. 맛있는 빨간 열매를 따다가 많이많이 먹여 주었지요. 그러던 어느 날 프테라노돈이 빨간 열매를 가득 안고 돌아왔을 때였어요. 저 멀리서 티라노사우루스가 무섭게 노려보며 다가오고 ... \"내가 진짜 티라노사우루스라면 우리 둘은 정말 좋은 친구가 되었겠지?\" 옛날 옛날 아주 먼 옛날, 프테라노돈은 바위더미에 깔린 티라노사우루스를 발견했어요. 그건 바로 프테라노돈을 잡아먹으려 했던 무서운 티라노사우루스였지요. 프테라노돈은 겁이 났지만 눈도 보이지 않고 몸도 움직이지 못할 정도로 다친 티라노사우루스가 가여워 보살펴 주기로 했어요. 맛있는 빨간 열매를 따다가 많이많이 먹여 주었지요. 그러던 어느 날 프테라노돈이 빨간 열매를 가득 안고 돌아왔을 때였어요. 저 멀리서 티라노사우루스가 무섭게 노려보며 다가오고 있었어요. 어느새 몸이 다 나은 거였어요. 프테라노돈은 깜짝 놀라 하늘 높이높이 날아가 버렸지요. 프테라노돈은 위험을 무릅쓰고 티라노사우루스를 도와줄지 아니면 도망갈지 고민합니다. 그리고 \"누구라도 도움이 필요할 때엔 도와주어야 한다.\"는 엄마의 가르침에 따라 자신을 잡아먹으려 했던 티라노사우루스를 도와주기로 결심합니다. 바위를 하나씩 하나씩 치우고, 가장 좋아하는 빨간 열매도 아낌없이 먹여 줍니다. 프테라노돈은 티라노사우루스와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었을까요? 우리가 나쁘다고 생각하고 느끼는 많은 것들이 사실은 우리의 편견이길 바랍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미야니시타츠야
저자 미야니시 타츠야는 일본 시즈오카현에서 태어나 일본대학 예술학부 미술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인형미술가, 그래픽 디자이너를 거쳐 그림책 작가가 된 미야니시 타츠야는 개성이 넘치는 그림과 가슴에 오래 남는 이야기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나는 걷기대장 쫑이》 《개구리의 낮잠》 《메리 크리스마스, 늑대 아저씨!》 《크림, 너라면 할 수 있어!》가 우리나라에 소개되었고, 《아빠는 울트라맨》 《돌아온 아빠는 울트라맨》 《아빠는 울트라세븐》으로 ‘겐부치 그림책 마을’ 대상과 비바 카라스 상을 받았습니다. 《오늘은 정말 운이 좋은걸》 《찌찌》도 고단샤 출판문화상 그림책 상을 받았습니다.

역자 소개

  • 역자 : 허경실
1973년 부산에서 태어나 일본 나고야에서 국제경영학을 공부했습니다. 두 아이의 엄마로, 출판사에 근무하면서 《고미 타로의 색깔 그림책》 《나는 걷기대장 쫑이》를 비롯해 일본의 좋은 그림책을 우리말로 옮기고 있습니다.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