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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3461718 / 264쪽 / 502g / 17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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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2023 코리아바리스타어워즈(KBA) 브루잉 부문 위너, 2022 코리아브루어스컵(KBrC)* 챔피언 그리고 2021, 2023 월드브루어스컵(WBrC) 한국 국가대표까지. 『브루잉 레시피 도감』의 저자 김승백 바리스타는 다양한 커피의 영역 중 특히 ‘브루잉’ 실력자로 정평이 난 인물이다.
실력자가 펴낸 책이라고 해서 거리감 혹은 어려움을 느낄 필요는 없다. 페이지 넘기기를 어렵게 만드는 심층적인 내용은 적절히 덜어내고 꼭 알아두어야 할 핵심만을 쏙쏙 골라내 풀어낸 이론, 한 번 숙지하고 나면 머릿속에 오래 남는 간단명료한 레시피가 당신을 브루잉 커피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게 할 것이다.
하루가 멀다 하고 쏟아지는 브루잉 레시피들. 그 파도 속에서 허우적대고 있다면 『브루잉 레시피 도감』을 펼쳐보자. 나만의 방향과 기준을 잡고 추구하는 커피를 추출할 수 있는 방법을 찾게 될 테다.
출판사 리뷰
‘누구나’ 쉽게 따라 하는
핸드드립 커피 실용서
2023 코리아바리스타어워즈(KBA) 브루잉 부문 위너, 2022 코리아브루어스컵(KBrC)* 챔피언 그리고 2021, 2023 월드브루어스컵(WBrC) 한국 국가대표까지. 『브루잉 레시피 도감』의 저자 김승백 바리스타는 다양한 커피의 영역 중 특히 ‘브루잉’ 실력자로 정평이 난 인물이다.
실력자가 펴낸 책이라고 해서 거리감 혹은 어려움을 느낄 필요는 없다. 페이지 넘기기를 어렵게 만드는 심층적인 내용은 적절히 덜어내고 꼭 알아두어야 할 핵심만을 쏙쏙 골라내 풀어낸 이론, 한 번 숙지하고 나면 머릿속에 오래 남는 간단명료한 레시피가 당신을 브루잉 커피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게 할 것이다.
하루가 멀다 하고 쏟아지는 브루잉 레시피들. 그 파도 속에서 허우적대고 있다면 『브루잉 레시피 도감』을 펼쳐보자. 나만의 방향과 기준을 잡고 추구하는 커피를 추출할 수 있는 방법을 찾게 될 테다.
*코리아브루어스컵(KBrC): 전 세계에 글로벌 커피 커뮤니티를 갖고 있는 SCA(Specialty Coffee Association)가 주관하는 국가대표 바리스타 선발전 중 하나. KBrC의 챔피언은 세계에서 가장 공신력 있는 커피 국제 대회 월드브루어스컵(WBrC)에 국가대표로 출전할 자격을 얻는다. 김승백 바리스타는 WBrC에 대한민국 대표로 출전했다.
향후 10년은 거뜬히 책임 질
브루잉 ‘필독서’
흔한 브루잉 입문자들은 사용하는 커피나 도구, 레시피 공식에 대한 이해 없이 그저 온 ·오프라인을 떠도는 타인의 레시피를 따라 하게 마련이다. 물론 이게 잘못된 방법은 아니지만 이래서는 브루잉 실력이 제대로 늘기 어려우며, 새로운 드리퍼가 등장하기라도 하면 또 다른 고민의 기로에 서게 된다.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건 어떤 도구로든 다른 이의 도움 없이, 오롯이 나의 힘으로 레시피를 설계할 수 있는 능력. 저자는 독자들이 이러한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책의 구성과 내용을 꼼꼼히 기획했다.
끝없이 브루잉의 세계를 탐구하는 김승백 바리스타. 시중에 판매 중인 웬만한 드리퍼를 직접 갖추고 각각의 특성을 연구한 그는 로스팅 정도에 따른 표준 브루잉 레시피 설계, 드리퍼의 구조에 따른 추출 성향 차이 등을 세밀하고도 명쾌하게 다룬다. 그 어떤 브루잉 콘텐츠에서도 만나볼 수 없었던 본질적이고도 핵심적인 내용들로 가득한 『브루잉 레시피 도감』. 이제 당신의 브루잉 커피 세계는 이 책을 읽기 전과 후로 나뉠 것이다.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나’를 위한
브루잉 레시피를 만드는 책
저자는 말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표현하고 싶은 커피’다. 이를 간과하고 새로 나온 드리퍼에만 열광하고, 드리퍼에 따른 커피 맛의 차이만 파고 있다면 수없이 쏟아지는 제품들 속에서 표류하기 쉽다. 자기 자신보다 드리퍼가 위에 있어서는 안 된다. 커피를 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나 자신이라는 사실을 기억하자”라고.
브루잉 레시피뿐만 아니라 커피와 사람을 생각하는 저자의 철학이 함께 담긴 이 책은 커피의 방향과 더불어 삶의 방향까지 생각하게 만든다. 그런 점에서 『브루잉 레시피 도감』은 지치고 힘든 이들의 마음을 달래주는 브루잉 커피를 똑 닮았다. 브루잉을 공부하기 위해 펴든 책에서 따듯한 위로까지 얻고, 진정 나를 위한 브루잉 레시피를 만들 수 있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