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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9067770 / 244쪽 / 317g /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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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우리의 청소년에게 미디어를 올바로 이해하고 재해석하는 힘을 길러주는 책이다. 쏟아지는 미디어 홍수에 대한 불안감을 갖고 있는 학부모와 교사가 함께 읽어도 매우 유익한 길라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미디어 리터러시를 주로 소개하되, 다양한 리터러시 부분을 다루고 있다. 다양한 리터러시가 미디어를 통해서 소비되고 있기 때문이다.
숏폼, 유튜브, SNS, TV는 청소년들이 무엇을 좋아하고, 어떻게 하면 청소년들의 선택을 받을 수 있는지 잘 알고 있다. 여기에 다양한 인공지능(AI) 프로그램까지 등장하면서, 올바른 선택을 하는 것이 더 어려워졌다. 그래서 이 책은 청소년들이 보이는 것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말고, 본인 스스로에게 “한번 확인해 보자”라고 “TIME OUT”을 외치기를 제안한다.
첫 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흥미를 가지고 읽어갈 수 있도록 최신 이슈와 심리학, 행동경제학, 광고심리학, 도해력, UX/UI, 소비심리 등 다양한 이론과 사례를 통해서 이야기한다. 일상에 밀접하게 맞닿아 있는 풍부한 사례를 통해 미디어에 대한 올바른 접근법을 명쾌하게 제시하고 있다. 특히 ‘한 번 더 생각하기’와 ‘의도 찾기’라는 핵심 메시지를 통해 비판적 사고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각 장을 넘길 때마다 독자들은 미디어 세계를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실제 사례를 통해 읽어주듯 풀어주는 저자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어느새 미디어의 이면에 숨겨진 이야기를 찾는 리터러시의 능력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AI를 넘어서 챗 GPT로 생각을 정리하고 업무를 처리하는 최첨단의 시대. 동시에 AI 학폭과 딥페이크로 불안한 세상을 살고 있는 이 시대에 우리 아이들에게만 하는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은 매우 부족한 실정입니다. 쏟아지는 미디어 홍수에 대한 불안감을 갖고 있는 학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는다면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많은 사람이 함께 읽고 고민하고 대화를 나누는 기회가 되면 좋겠습니다.
- 김희진 학부모(『우리 가족은 학원 대신 여행 간다』 저자).
과연 내 장난으로 많은 사람이 피해를 받은 것을 잊을 수 있나? 단지 장난으로, 재미로, 잘 몰라서라는 이유만으로 모든 것이 용서되는 것이 맞을까? 라는 생각과 의구심, 살면서 한 번쯤 갖게 되는 궁금증. 이 책을 통해 평소에 궁금했던 점을 잘 알 수 있어 매우 좋다고 생각합니다.
- 지 건(마천초등학교 5학년 학생).
잠깐, 이 책 사용법
프롤로그
이 책의 작은 결론 1: 나를 알자 (너 자신을 알라)
이 책의 작은 결론 2: 의도 찾기 (왜 만들어졌을까?)
이 책의 작은 결론 3: DO NOT LEAN (미디어에 기대지 않기)
part 1 내가 알고 있는 게 아닐 수도 있네
너 그거 알아?
이게 말이 돼?
말이 되지, 왜 안돼? 라떼는 말이야
확인해 볼까요?
part 2 이렇게도 생각할 수 있네
왜 사람들은 스타벅스의 비싼 커피를 마실까
이게 진짜일 리 없어
파파고와 구글 번역이면 충분하니 영어 공부 하지 마!
드라마가 끝나고 난 뒤
part 3 왜 자꾸 끌리는 걸까?
너는 지금 떡볶이가 먹고 싶다
주인공이 악역이 되는 매직
‘슈퍼 이끌림’
우리 똑같은 거 본 거 맞아?
part 4 나보다 나를 더 잘 아는 것 같아
좋다 말았네
넌 내게 모욕감을 줬어
세상에 공짜가 있을까?
AI에 익숙해지기 전에
part 5 아는 것만으로 충분하지 않아. 행동이 중요해
미디어 현명하게 즐기기
감사의 글
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