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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9092535 / 320쪽 / 340g / 140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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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바울의 시간관은 보통 두 시대의 중첩 또는 ‘이미와 아직’(already-not yet)으로 이해되어 왔다. 종말이 이미 시작되었지만 아직 완성되지는 않았기에, 신자들은 악한 현시대와 새 시대가 중첩된 시간 속에 산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 획기적인 책에서 앤 저비스는 그것이 바울의 시간관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저비스는 바울 서신에 대한 성실한 주해를 바탕으로, 신자들은 두 ‘시대’의 중첩 가운데 사는 게 아니라 오로지 그리스도의 ‘시간’ 안에서만 산다고 주장한다.
서문
머리말
감사의 말
서론
1. 구원사적 관점에서 본 바울의 시간 개념
2. 묵시론 관점에서 본 바울의 시간 개념
3. 그리스도 안의 시간―시대의 중첩이 아닌 시간
4. 그리스도는 시간을 사신다
5. 높아지신 그리스도의 시간의 본성
6. 높아지신 그리스도의 시간에서 미래
7. 그리스도와의 연합과 시간
8. 그리스도의 시간 안에서 사는 삶
결론
참고 문헌
인명 찾아보기
성구 찾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