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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01289878 / 444쪽 / 577g / 145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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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출간 25주년 기념 개정판]
21세기 한국인의 교양 지도를 바꿔놓은 책
240만 독자의 선택, 시대의 베스트셀러
최고의 이야기꾼 이윤기표 신화 세계
“신화는 복잡하지만 신비로운 미궁이다!”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이해하는 나만의 실타래를 찾아 떠나는 여행
대한민국에 그리스 로마 신화 열풍을 불러일으킨 주역이자 240만 명이 넘는 독자들에게 사랑받아온
‘국민 신화 책’, 『이윤기의 그리스 로마 신화』가 첫 출간 25주년을 맞아 새로운 옷으로 갈아입고 신화 여행자들을 찾아간다.
시리즈의 포문을 여는 1권에는 신화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열두 가지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이 이야기들은 신화 속 온갖 상직적인 의미를 알아내는 열쇠가 되어줄 것이다. 테세우스가 아리아드네가 준 실타래를 들고 미로 속으로 들어가 괴물 미노타우로스를 죽이고 빠져나올 수 있었던 것처럼, 이 책에 담긴 12개의 열쇠로 상상력의 빗장을 풀고 신화라는 미궁의 진입과 탈출을 시도해보자.
출판사 리뷰
“신화를 읽는다는 것은 내 마음속 신전을 찾는 일”
240만 독자들의 선택, 이 시대 최고의 베스트셀러
『이윤기의 그리스 로마 신화』 출간 25주년 기념 개정판
그리스 로마 신화,
그 복잡하고도 신비로운 미궁의 문을 여는 12개의 열쇠
그리스 로마 신화는 마치 미궁과 같다. 온갖 상징과 은유들이 서로 얽히고설켜 멋모르고 들어섰다간 그만 길을 잃고 갇혀버리기 때문이다. 그래서 신과 인간의 세계를 오가며 펼쳐지는 이야기에 흥미를 느끼다가도 제자리에 주저앉기 쉽다. 또한 그 안에 들어가려고 애쓰지 않는 사람에게는 의미가 없다는 점에서도 신화는 미궁을 닮았다. 하지만 영웅 테세우스가 아리아드네가 준 실타래를 들고 미궁 속으로 들어가 괴물 미노타우로스를 죽이고 빠져나올 수 있었듯, 우리에게도 절묘한 ‘실타래’가 있다. 바로 상상력이다. 상상력의 실타래를 손에 쥔 채 살살 풀고 당기기를 반복하다 보면 신화라는 거대한 미궁을 돌아 나올 수 있다.
대한민국에 그리스 로마 신화 열풍을 불러일으킨 주역이자 240만 명이 넘는 독자들에게 사랑받아온 ‘국민 신화 책’, 『이윤기의 그리스 로마 신화』. 그 포문을 여는 1권에는 신화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열두 가지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이아손의 잃어버린 한쪽 신발부터 태양 마차를 몰던 파에톤의 추락, 하데스를 감동시킨 오르페우스의 노래, 저승 앞을 흐르는 망각의 강까지…. 이 이야기들은 미궁의 빗장을 여는 열쇠다. 이제 저마다의 실타래와 12개의 열쇠를 들고 그리스 로마 신화의 세계로 성큼 들어가보자.
독득한 해석과 재기발랄한 상상력!
최고의 이야기꾼 ‘이윤기표’ 신화 세계
2000년, 『이윤기의 그리스 로마 신화』의 첫 권이 출간되고 대한민국에 그야말로 그리스 로마 신화 열풍이 불었다. 서구 문명의 토대인 그리스 신화를 우리 정서와 현대 감각에 맞추어 소개한 이 책을 통해 수많은 독자가 매력적인 신화의 세계에 빠져들었고, ‘21세기 한국인의 교양 지도를 바꿔놓은 책’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지난 25년간 240만 부 이상 판매고를 올렸다. 먼 나라의 옛이야기에 지나지 않던 그리스 로마 신화가 국민 필수 교양으로 자리 잡고, 만화와 공연, 전시로 확장되기까지 신화 열풍의 중심에 이 책이 있었다.
그리스 로마 신화는 그 자체로 문학, 역사학, 인류학, 심리학 등 인문학 전반을 포괄하는 인류 문화의 원형으로, 시간과 공간을 넘어 현대인의 삶과 세계를 고스란히 반영하는 대표적인 고전이다. 이러한 신화의 매력과 가치를 독자의 눈높이에 맞춰 전해주는 데 탁월한 재능을 지녔던 ‘최고의 이야기꾼’ 이윤기의 지성과 입담은 그야말로 명불허전이다. 그는 첫 책을 쓰며, 다음과 같이 부드럽게 채근했고, 수많은 독자가 그의 입담과 독려에 빠져 신나게 신화의 넓고 깊은 세계로 페달을 굴렸다.
“여러분은 지금 신화라는 이름의 자전거 타기를 배우고 있다고 생각하라. 일단 자전거에 올라 페달을 밟기 바란다. 필자가 뒤에서 짐받이를 잡고 따라가겠다.”
_1권 들어가는 말에서
‘국민 신화 책’,
첫 출간 25주년을 맞아 새로운 옷으로 갈아입다
다가오는 2025년은 『이윤기의 그리스 로마 신화』가 처음 출간된 지 25년이 되는 해다. 이를 기념해 새롭게 선보이는 개정판은 독자로 하여금 더욱 쉽고 즐겁게 ‘이윤기표’ 신화 세계를 여행하도록 돕는 데 주력했다. 디자인을 정돈하여 가독성을 높였고, 이 책의 매력 중 하나인 다채로운 도판 자료들을 더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화질을 대폭 개선하고 최신 자료를 추가했다.
이제 막 자전거 타기에 나선 독자부터 이미 자전거 타기의 고수가 된 독자까지, 모두가 신화의 자전거 페달을 거침없이 밟으며 앞으로 달려 나갈 수 있길 기대한다.
들어가는 말 | 아리아드네의 실타래
1장 잃어버린 신발을 찾아서
2장 황당하게 재미있는 세계
3장 사랑의 두 얼굴
4장 길 잃은 태양 마차
5장 나무에 대한 예의
6장 저승에도 뱃삯이 있어야 간다
7장 노래는 힘이 세다
8장 대홍수, 온 땅에 넘치다
9장 흰 뱀, 검은 뱀
10장 술의 신은 왜 부활하는가
11장 머리의 뿔, 사타구니의 뿔
12장 기억과 망각
나오는 말 | 아리스타이오스의 사슬
찾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