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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8851123 / 388쪽 / 737g / 252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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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목회트렌드 시리즈 세 번째 책이다. 목회는 시대와 깊은 연관성이 있다. 목회자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목회를 하되 동시에 세상이 원하는 교회의 상을 정립하기 위해 시대의 흐름을 읽어야 한다.
『목회트렌드 2025』는 2025년 목회를 리더십, 여성, 문해력, 소그룹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목회자는 청중으로부터 신뢰를 얻는 리더십을 발휘해야 한다. 교회는 여성이 목회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장을 마련해야 한다. 문해력이 목회력(力)이라는 생각으로 문해력 향상에 힘써야 한다. 소그룹을 살면 교회가 살아나므로 청중이 소속되고 싶은 소그룹을 만들어야 한다.
이 책은 2025년 목회의 방향성, 통찰과 대안을 제시한다. 그러므로 목회자나 교회 리더가 읽고 목회의 답을 찾도록 돕는다.

 

 

출판사 리뷰

책 속에서

교회가 하나님께 올인하지 않으니 하나님의 이름으로 사람들을 괴롭힌다.
--- p.12

양질의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목회자가 거의 없다.
--- p.54

목회자가 창의적이려면 ‘자발적 외로움’의 시간을 가져야 한다.p.99. 신학만 공부함으로 동일한 사고를 하기 쉬운 목회자는 고착된 사고를 하지 않기 위해 이질적인 것들과 접촉할 기회를 잡아야 한다.
--- p.98

p.111. 목회자는 목회자 한 사람의 일로 끝나지 않는다. 한 사람의 목회자가 어떠한가에 따라서 그가 속한 공동체에 영향력이 흘러간다. 선한 영향력이든 악한 영향력이든 목회자는 그가 속한 공동체의 리더이므로 영향력이 흘러간다. 그래서 목회자 리더십에 주목해야 한다.
--- p.111

리더는 모두를 데리고 갈 수는 없으나 모두에게 관심을 가져야 한다. 그리고 공동체 비전을 보여 주고, 그려 주어야 한다. 리더의 비전이 자기의 비전이 되도록 설득해야 한다. 이것이 리더의 영향력이다.
--- p.155

목회자의 삶, 사역의 자리에서 권위주의는 죽고, 권위가 살아나야만 목회의 꽃이 피고 열매가 맺힌다.
--- p.201

여성 리더십을 침체되어 가고 있는 교회에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줄 중요한 열쇠로 인식하는 시각이 필요하다.
--- p.231

공부하는 여성은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으로 삶을 가꿔 나간다. 매일 똑같아 보이는 일상을 새롭게 보게 된다. 창의력을 갖게 된다.
--- p.243

교회가 여성에게 해 줄 수 있는 가장 큰 환대는 바로 그녀의 잃어버린 정체성을 주님 안에서 다시 찾도록 돕는 것이다.
--- p.257

교회는 여성 리더십을 세우기 위해 여성이 섬길 수 있는 영역에 대해서 제한을 두지 말아야 한다. 그동안 고전적으로 여성성에 입각한 손 대접, 봉사, 돌봄, 장식, 청소, 요리 등만이 아니라 교육, 강의, 모임인도, 교구 사역, 설교, 중요 사안 결정 등에 여성의 참여 기회를 확대해야 한다.
--- p.288

목회는 성경 읽기를 통해 세상을 더 잘 읽어 내는 일이다. 목회의 목적은 성경에 나타난 하나님 나라를 이해하고 이 땅에 하나님 나라를 구현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 p.303

목회자가 삶을 읽어 내는 시각을 갖게 된다면, 성도들의 아픔을 공감하게 될 것이다.
--- p.347

한국교회에 대해 교인들이 말한다. “목사님! 한국교회를 버렸습니까?”
--- p.366

건강한 소그룹을 세워야 한다. 소그룹을 건강하게 세우려면 먼저 간절한 마음이 있어야 한다.
--- p.391

소그룹은 가족과 같은 사람들의 모임이 아니라 가족이 되는 것이다. 소그룹을 가족이라 부르는 것은 가족처럼 삶을 나누는 관계이기 때문이다.
--- p.403

한국교회는 사람들이 스스로 다가와 다시 찾는 교회여야 한다. 사람들이 다시 찾으려면 하나님께 만족을 드려야 하고 사람들에게도 만족을 줄 수 있어야 한다
--- p.448

저자 소개

  • 저자 : 김도인, 박윤성, 이상갑, 권오국, 박혜정, 김지겸, 박종순

저자 : 김도인

「아트설교연구원」 대표이자 「글과길」 출판사 대표이다.

지천명 때 독서를 시작해 10년 만에 5,000여권의 책을 읽은 독서가이다. 설교자들에게 글쓰기로 설교를 가르치며, 책 쓰기 코칭, 책 쓰기 여행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저서로는 『설교는 글쓰기다』, 『나만의 설교를 만드는 글쓰기 특강』, 『설교는 글쓰기다3』, 『설교는 인문학이다』, 『설교자와 묵상』, 『설교트렌드 2025』 등 20여권이 있다.

한국교회에 목회트렌드를 제시하는 『목회트렌드 2023』, 『목회트렌드 2024』 등에 이어 『목회트렌드 2025』 기획했다.

 

저자 : 박윤성

익산기쁨의교회 담임이다.

총신대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탈봇신학대학원에서 신약학(Th.M)을 공부했고 풀러신학대학원에서 김세윤 교수의 지도하에 목회학 박사학위(DMin)를 받았다.

부산 수영로교회에서 목회를 배운 뒤 지성과 영성을 겸비한 목회자가 되기 위해 자기 훈련을 게을리 하지 않고 있으며, 지역 교회를 돕는 일에도 열심이다.

저서로는 『요한계시록 어떻게 가르칠까』, 『히브리서 어떻게 가르칠까』(기독신문 출판부, 2004년), 『수영로교회 소그룹 이야기』, 『톡톡 요한계시록1, 2』』(글과 길, 2021년), 『포스트 코로나시대의 리더십, 정의로운 교회』(글과길, 2022년), 『목회트렌드 2023』(글과길, 2022년), 『목회트렌드 2024』(글과길, 2023년) 등이 있다.

 

저자 : 이상갑

산본교회 담임이다.

청년사역연구소 대표, 학원복음화협의회 중앙위원, OM선교회 이사이다.

저서로는 『설래임』(생명의 말씀사), 『바이블정신』(예수전도단), 『결국 말씀이다』(CLC) 등이 있다.

 

저자 : 권오국

이리신광교회 담임이다.

영락교회, 서교동교회, 번동제일교회에서 부목사, 시애틀 안디옥장로교회 담임을 역임했다.

Liberty University에서 석사과정을 공부했고 San Francisco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학 박사 과정을 공부했다. 박사논문은 ‘그리스도인의 정체성과 세례교육’에 대해 연구했다. “하나님 나라를 실현하는 예수님의 제자공동체”라는 비전을 품고 선교적 소그룹을 세우기 위해 힘쓰고 있다.

 

저자 : 박혜정

알바니아 선교사이자 GMP 개발연구위원이다.

중국 상하이에서 중어중문학을 공부했다. 2009년 GMP 선교사로 허입되었다. 태국을 거쳐 현재 알바니아 티라나에서 한국어 교습과 글쓰기로 섬기고 있다.

공저로 『누구나 갈 수 있는 아무나 갈 수 없는 중국유학』, 『목회트렌드 2023』, 『목회트렌드 2024』, 『다음세대 셧다운』, 『오늘도 삶의 노래를 쓴다』 등이 있다.

 

저자 : 김지겸

오클랜드감리교회(뉴질랜드) 담임이다.

김지겸 목사는 감리교신학대학교와 대학원을 졸업하였다. 1995년에 양천구에서 개척한 살림교회를 시작으로 경기도 수지 목양교회와 광화문에 위치한 종교교회에서 12년간 부목사로 사역하였다.

개척교회에서, 신도시에서, 전통 있는 교회에서 그리고 이민교회 등 다양한 형태의 목회적 도전과 성과를 이뤘고 이를 통해 목회자로서의 경험과 지식을 나누고 있다.

저서로는 공저로 『다음세대 셧다운』(글과 길, 2023)과 『목회트렌드 2024』(글과 길, 2023)등이 있다.

 

저자 : 박종순

제자들교회(미국 렌초) 담임이다 박종순 목사는 건강한 목회자이다. Fuller 신학교에서 교회 성장학을 전공했고, 신학을 전공 했다. 이민 목회 현장에서 건강한 목회자가 건강한 공동체와 교회를 세워 나가고 있다.

2011년 제자들 교회를 개척한 이후 건강한 공동체를 세우기 위해 성경본문 중심의 설교, 선교 공동체, 상식이 통하는 목회, 공부하는 목회자로 이민 교회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목회자는 신학자이며, 설교자이며, 글 쓰는 사람이라는 것을 강조하며 배우기를 늘 강조하는 목회자다. 현재 복음주의 교단인 남침례 교단의 목사로 게이트 웨이 신학교 (구 골든게이트)에서 목회학 박사 과정 중이다.

7년 전 일일 일책을 결심 하면서 매일 하루에 한권의 책을 읽고 묵상하며 독서로 건강한 교회, 건강한 공동체, 건강한 목회를 꿈꾸고 있다. 코로나 사태 이후 젊은 목회자의 깊은 영성은 깊이 있는 독서와 묵상으로 부터 시작 될 수 있음을 깨닫고 거룩한 독서가 젊은 목회자들의 영성 개발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저서로는 『열혈독서』, 『메타팅킹 ? 생각의 생각』, 『목회트랜드 2024』, 『다음세대 셧다운』, 『나의 사랑 아프카니스탄』, 『천년의 지혜 독서 멘토링』 등이 있다.

email: visionland21@gmail.com

목차

추천사 2
프롤로그 9
1부. 2024년 회고 31
1. 브랜드 교회 33
2. 콘텐츠 교회 52
3. 소통하는 교회 68
4. 창의적 교회 86
2부. 2025년 전망 105
1장. Leadership Ministry 리더십이 탁월한 목회가 절실하다 107
1. 리더십 교체를 고민한다 109
2. 바통 터치의 리더십은 후임자의 자세가 관건이다 123
3. 당회 등 교회 운영의 묘가 중요하다 149
4. 목회자의 재정 관리는 세상과 달라야 한다 172
5. 시대가 원하는 목회자의 권위는 무엇인가? 187
2장. Woman Ministry 여성과 함께하는 목회가 대안이다 205
1. 미국교회와 한국교회의 여성 리더의 차이와 한계는 무엇인가? 207
2. 성교회에서 어떻게 여성의 역할을 증대시킬 수 있는가? 233
3. 여성의 정체성을 바로 세워야 한다 255
4. 세상과 교회에서의 여성에 대한 시각 차이는 크다 275
3장. Literacy Ministry 문해력이 목회력(力)이다 293
1. AI 시대, 문해력이 목회의 미래를 결정한다 295
2. 목회자의 문해력은 위기에 처했는가? 315
3. 문해력 증진에는 인문학 독서가 뒤따라야 한다 335
4. 문해력이 목회력(力)이다 352
4장. Small Group Ministry 소그룹이 미래 교회를 만든다 377
1. 교회 쇠퇴기에 건강한 소그룹을 세워야 한다 379
2. 소그룹에서 가르침이 먼저인가? 경청이 먼저인가? 397
3. 소그룹은 어떻게 삶은 변화를 이끌어내는가? 411
4. 소그룹이 교회를 바꾼다 427
에필로그 444
참고도서 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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